이솝 레졸루트 하이드레이팅 바디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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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
레졸루트 하이드레이팅 바디밤
도토미맘님의 리뷰
평균별점 4.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톤28(TOUN28)
회상 하우스 오브 데튤립 오 드 퍼퓸
세일해서 할인받아서 구매했어요. 패키지는 깔끔하고 평범해요. 병이 둥그러서 그립감이 좋고 뿌리기 편하고요. 저렴한 가격에 부담없이 막 뿌리기 괜찮은거 같아요. 처음에는 향이 진한 듯하다 점점 옅어질 때 꽃집향 같이 은은하게 풍겨지는 향이 매력적인거 같아 자주 손이가네요 지속력도 꽤 오래 가는 편이라 오전 내내 향이 옷이 베어 있어서 자꾸 킁킁 거리게되요. 한통 다 쓰면 추가 구매 할 것 같아요.
센텔리안24
더 마데카크림 패밀리 에디션
피부가 자극 받았을 때 주로 사용하는 제품이에요. 뭔가 따갑고 피부 상태가 예민해졌을 때 바르면 순하고 자극 없어서 다음날에 예민해졌던 피부가 잠잠해지더라구요. 보습 제품이랑 번갈아 가면서 사용하니 좋았어요 제형은 크림형으로 바르면 촉촉하게 발라지고 약간의 번들거림은 있어요. 유분기가 있는 편이라 외출할때는 머리카락이 달라붙어서 화장 후 파우더 톡톡해주고 가고 밤에는 듬뿍 크림 얹어서 바르고 자면 다음날 피부가 아주 촉촉촉해져요
려
루트젠 탈모증상전문케어 두피에센스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 려 루트젠 두피 에센스에요. 유명 여자 연예인이 애용하는 제품이라기에 구매해서 사용했다가 마음에 들어서 정착했어요. 에센스 기능은 다른 브랜드랑 크게 다른 부분은 없는 것 같고 다만 용기가 가볍고 휴대하기 좋은 점, 캡이 두피에 바로 바를 수 있게 되어있어서 사용하기 편한 점이 좋아서 귀찮음 많은 저도 매일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어서 좋더라고요.
코스노리
화이트닝 드레스 톤업크림
몇년째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에요. 톤업 크림 중에 이만큼 톤업되고 로션제형 같이 편하게 발리는 제품은 없는 것 같아요. 몸 전체에 바르고 싶어서 더 싸고 용량 많은 제품으로 변경했다가 결국 이 제품으로 돌아왔어요. 바르는 순간 화사하게 톤업되서 얼굴이 밝아보이고 쌩얼처럼 자연스럽게 발려서 급하게 나가야할때 이것만 바르고 나가도 괜찮더라구요. 촉촉하게 발리고 밀림이 없어서 좋아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596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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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 바디워시 [128]
라벤더라고 씌여져 있지만 라벤더향은 거의 나지 않고 흔한 바디워시 향이에요. 보통 해피바스 바디워시는 적당량 짜도 거품이 많이 나는데 이건 거품이 잘 안나서 한번에 많이 짜서 써야돼요. 그래서 금방 사용할 것 같네요. 그리고 거품내서 샤워타올이나 샤워볼로 문지르고 물로 씻어낼 때 물로 충분히 씻겨내야 해요. 약간 미끄덩 거리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도 조금 마음에 드는 점은 약산성 제품이라는 건 마음에 들더라구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