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스테 시트러스 후레쉬 치약 리뷰
야옹#T7Ep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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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스테
시트러스 후레쉬 치약
야옹#T7Ep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4개 리뷰 작성
더보기롬앤(rom&nd)
더 쥬시 래스팅 틴트
롬앤 더 쥬시 래스팅 틴트 솔직한 리뷰입니다. 퍼스널 컬러가 봄웜에 가까워서 잘 어울리는 틴트를 찾아보다가 파파야 잼 컬러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약간 코랄 색상이고 착색은 핑크빛도 돌았어요. 쥬시 래스팅 틴트는 광이 예쁜 편이라 컵이나 다른 곳에 많이 묻어 나지만 종종 쓰고 있어요. 발색이 상세 페이지 사진보다는 조금 더 진해서 아쉽기도 했어요. 잘 새지 않아 좋네요.
크니브
비타민 골든 글로우 샷 앰플
크니브 비타민 골든 글로우 샷 앰플 사용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이전에 다른 브랜드에서 앰플에 금실? 들어 있는 것 사용하고 만족해서 한 번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앰플이 묽어서 수분감 충전하기에 좋았어요. 상세페이지 보고 원플러스원 이라 산 것도 있는데 양이 생각보다 적었어요. 바르기는 편했고 비타민 앰플이라 피부 좀 더 환해보이기를 기대하면서 매일 써요. 데일리로 쓰기 무난한 앰플입니다
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오리지널 클렌징 밤
바닐라코 브랜드의 클린 잇 제로 오리지널 클렌징 밤 사용한 솔직 리뷰입니다. 폼 형태의 클렌징을 사용하던 중 클렌징 밤도 궁금해져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부드럽게 스며들면서 메이크업이 말끔하게 지워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모공에 있는 피지 노폐물들도 잘 빠져나오는?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어요. 뽀득뽀득한 느낌은 덜 하지만 세안 후에도 피부가 건조하지 않아 추천해유
루나(LUNA)
롱래스팅 컨실 쿠션
루나에서 나온 롱래스팅 컨실 쿠션 사용한 솔직리뷰입니다. 여름이라 메이크업이 정말 금방 무너지는 게 요즘 고민이었슴니다. 지속력 좋은 컨실러로 루나를 많이 추천하던데 컨실러랑 파운데이션 따로 쓰기에는 귀찮아서 쿠션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시간 없을 때 출근 전에 바로 바르기 편했고 지속력도 괜찮았어요. 커버력도 좋아서 추천합니다. 기초를 탄탄히 하고 바르면 잘 안 떠서 추천해유
BEST 리뷰
총 267개 리뷰 (2026.08.06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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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조회수HOT
미샤
스머지프루프 우드 브로우
눈가에 유분기가 좀 있는 편이라 어설픈 거 쓰면 오후에 눈썹 꼬리 다 날아가는데 이 제품은 스머지프루프라는 이름답게 진짜 밀착력이 장난 아님. 아침에 슥슥 그리고 나가면 저녁에 퇴근할 때까지 그 자리에 그대로 딱 붙어있음! 실수로 눈 가려워서 문질러도 멀쩡해서 너무 감동적임..🥹 이렇게 몽땅이 될정도로 쓴적은 처음임. 심이 잘 부러지지도 않고 부드러워서 좋음.

- 이달의BEST
센슬
타임 블러쉬
바쁜 아침부터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센슬 타임 블러쉬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와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특히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이 부드럽게 되어 수정 메이크업할 때 간편했고, 크림 제형인데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속은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겉은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게 표현되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굿👍🏻 시간대에 따라 무드를 바꿔주는 컨셉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

- 좋아요HOT
잇츠스킨
생생마스크시트
일단 면세점에서 사면 가성비가 진짜 미쳤습니다. 수량 대량으로 묶여있는 거 사면 진짜 몇백 원 꼴로 떨어져서 부담이 제로예요. 패키지는 깔끔한 붉은색에 석류 그림이 크게 박혀있어서 보는 것만으로도 생기 돋는 느낌입니다. 봉투를 딱 찢자마자 달콤하고 상큼한 석류 과일 향이 솔솔 올라오는데, 너무 강하거나 머리 아픈 인공 향이 아니라 기분 좋게 상쾌한 향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