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글로컬러 픽스온 프라이머 인 팩트 [21호 아이보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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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글로컬러
픽스온 프라이머 인 팩트 [21호 아이보리]
줭줭#V99f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149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렌시아
레드 스무디 세럼 30
아렌시아 레드 스무디 세럼 30 사용해봤는데, 처음에 제형이 묽은 젤 타입이라 가볍게 발리면서도 피부에 촉촉하게 스며드는 느낌이 좋았어요. 바르자마자 산뜻하게 흡수되는데, 마무리는 은근히 쫀쫀해서 수분감이 오래 유지되는 편이라 건조한 날에 특히 손이 자주 가더라구요. 요즘 피부가 좀 푸석하고 생기 없어 보였는데, 이거 쓰고 나서는 피부 결이 한결 부드러워지고 은은하게 윤기가 돌아서 화장 전에도 잘 쓰고 있어요. 레이어링해서 두세 번 덧발라주면 수분팩처럼 활용도 가능해서 밤에 집중 케어용으로도 괜찮았어요.
라운드어라운드
센티드 핸드크림 화이트 대즐
부드럽고 크리미한 제형으로 손에 닿는 순간 촉촉하게 스며들어 건조함을 빠르게 케어해줘요. 화이트 대즐 향은 깨끗하고 은은한 플로럴 느낌에 살짝 포근함이 더해져 데일리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바른 후에도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면서 손결이 매끈하게 정돈되는 점도 만족스러워요. 향이 은은하게 오래 남아 손을 움직일 때마다 기분 좋게 퍼지고, 작은 사이즈로 휴대하기도 좋아 언제 어디서나 수시로 꺼내 쓰기 편한 핸드크림이에요.
스침
헤어 우유 퍼퓸
은은한 만다린 향이 달콤하게 퍼지면서 코튼처럼 포근한 잔향이 남아 데일리로 쓰기 좋아요. 에멀전 제형이라 머릿결이 부드럽게 정돈되고 끈적임 없이 산뜻한 사용감도 만족스러워요 양 조절은 잘해서 뿌려야해요 떡질 수도 있음 향 지속력도 은근히 길어서 머리 움직일 때마다 기분 좋게 퍼지는 게 매력적이에요. 다만 인위적인 향으로 느껴질수도 있을 거 같어 호불호는 있을 수 있으니 시향 후 구매 추천드려요.
힌스
트루 디멘션 래디언스 밤
힌스트루 디멘션 래디언스 밤 글리밍은 은은한 광채를 더해 피부를 생기 있게 표현해주는 멀티 밤이에요. 부드럽게 녹아드는 텍스처로 끈적임 없이 자연스럽게 밀착되며, 하이라이터처럼 활용하면 얼굴에 입체감을 살려줘요. 광이 과하지 않아 데일리 메이크업에도 부담 없고, 볼이나 눈가, 콧대 등에 가볍게 터치하면 촉촉하면서도 맑은 윤기를 연출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에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59,510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이딩
입자가 아주 곱고 부드러워서 브러시로 쓸었을 때 가루 날림이 적고, 피부에 뭉침 없이 얇게 밀착되니까 초보자도 경계선 없이 자연스러운 음영을 넣을 수 있더라고히요. 붉은 기가 쏙 빠진 담백한 브라운 톤이라 얼굴이 떠 보이지 않고, 이목구비를 뚜렷하게 잡아주는 효과가 확실해서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 꼭 쓰게 돼요. 어떤 피부 톤에도 무난하게 잘 어우러집니다!
디올(DIOR)
포에버 루미너스 매트 쿠션
제가 사용한 건 05N인데요. 뉴트럴 노란 기나 붉은 기가 많이 돌지 않는 중성 계열로 자연스러운 21호 색상이에요. 살짝 밝은 느낌이지만 피부에 강하게 뜨지 않아 자연스러운 느낌인듯 해요. 마무리도 피부에 얇고 매트하게 밀착돼 세미 매트한 마무리와 높은 지속력 밀착력이 좋았던 제품이었어요. 밀착력과 지속력이 좋은 쿠션을 찾으신다면 디올 포에버 루미너스 쿠션 추천드려요^^

디올(DIOR)
포에버 24H 하이 퍼펙션 파운데이션
피부에 얇게 밀착되는 느낌이 좋아서 화장이 두꺼워 보이지 않아요 커버력은 과하게 두껍지 않으면서도 잡티랑 톤을 자연스럽게 정리해줘요 잡티가 많은 곳은 컨실러를 해줘야되요.특히 시간이 지나도 다크닝이 심하지 않고 예쁘게 무너져 피부결이 시간이 지나도 만족도가 높았어요. 광이 번들번들 도는 타입보다는 은은하게 윤기 도는 세미 글로우 느낌이에요. 건성은 기초를 촉촉하게 하고 쓰면 더 좋을거 같아요. 화운데이션도 하나만 쓰지않고 여러개 상황에 맞게 쓰고 있는 사람으로써 탑3 안에 드는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글로우 맥시마이저 팔레트
전체적으로 한 팔레트 안에 하이라이터랑 블러셔가 다 들어 있어서 활용도가 높아요. 화이트는 미세한 펄감이라 눈 밑이나 콧대에 살짝만 얹어도 번들거림 없이 맑게 빛나요. 골드는 노란기보다는 베이지 골드 쪽이라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살려주고, 과하지 않게 광을 더해줘요. 핑크 블러셔는 은은한 혈색을 주는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 없고, 브론즈는 쉐딩처럼 도 따뜻한 생기를 더해주는 치크로도 쓰기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