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샘물 립프레션 메탈 세럼 글로스 [로즈 도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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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샘물
립프레션 메탈 세럼 글로스 [로즈 도즈]
설아⠀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누아(ANUA)
라이스 효소 브라이트닝 클렌징 파우더
입자가 엄청 곱고 물에 잘 녹아요! 사진 양의 2배에 물은 4~5방울이면 충분합니당 그리고 뚜껑이 특이하게 되어 있어서 양 조절하기가 넘 편하구 한번에 팍!! 나오는 일이 없어요 (양 조절 잘 못하시는 분들은 완전 추천) 올리고 바로 세안하는 것보다 1분 방치 (+ 스팀팩) 해주면 진짜 보들보들 아기 피부가 되구... 그냥 세안용으로 써도 충분히 잘 세안돼요! 저는 야작하고 올라온 각질 제거용으로 잘 써주고 잇어요 완전 지성한테는 살짝 유분기가 남아서 2차 세안용으로 쓰셔야 할것같구 수부지는 요거 하나만있으면 충분햇다는 점! 그리고 페이스 클렌저 외에도 바디 클렌저에 넣어서 스크럽 대용으로도 쓸 수 있어서 뭔가 더 좋은 느낌..!!! 자극에 예민하신 분들은 요런 잘 녹는 클렌저로 스크럽하시는거 추천드려요! (ㄷㅁㄹㅈㅋ 데일리 ㅁㅇㅋㄹㅋㄹㅈ랑 비교하면 확실히 자극감 차이가 납니다ㅜㅜ)
코스노리
판테놀 베리어 앰플 10
*제품제공 보기에는 완전 물처럼 발릴 것 같은데 피부에 올리면 끈적한 느낌이 드는 세럼이에요 그런데 흡수되면 광이 남고 끈적거리지는 않습니당 판테놀이 들어간 세럼은 이게 처음인데 판테놀이 들어간것 치고는 수부지 피부에 잘 흡수되는거 같아요! 저는 크림밖에 써본적이 없어가지고..ㅜㅜ 요 세럼이 좀 보습이 부족하다 싶으면 에멀전까지 써주면 완전 최고구.. 수부지가 쓰기에는 살짝 과해서 아침에는 세럼까지만 해도 완전 충분해요! 근데 흡수되는 시간은 적어도 5분은 줘야합니다 (안그럼 베이스 밀림...ㅠ) 그래도 판테놀 들어간 스킨케어템이라 넘 조으네요 히히
코스노리
판테놀 베리어 토너 패드
*제품제공 얇은 패드에 에센스가 가득가득 들어있어서 잘 붙고 안떨어져서 머리 말릴 떄에도 잘 쓰고 있어요 집게도 다른 패드랑 다르게 보관홈이 빡빡하게 있어서 잘 안떨어지는 점도 넘 조음.. 그런데 핀셋 내장형이 그러듯이 뚜껑이 잘 닫혔는지 꼭 확인하세요ㅜㅜ 저는 열려있는걸 모르고 기울여서 보관해가지구 에센스가 다 흘럿어요ㅠㅠㅠ 토너 대용으로 쓰기에도 좋구요 바디에 써주기에도 좋았어요💜 듀얼면이고 순면 솜은 아니라 찢어서 쓸수는 없엇어요... 그리구 생각보다 좀 커서 굳!
어퓨
더퓨어 홍자몽 엔젤링 헤어식초
*제품제공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어퓨의 헤어식초! 홍자몽향이라 상큼한 탄산음료st 향을 좋아하시는 분들한테는 완전 취향저격일거 같아요(일단 저부터 ㅎㅎ) 라즈베리 & 민트 헤어식초랑 비교하면 통이 더 통통하고 나오는 입구 부분이 더 얄쌍해요 살짝 지성두피라면 홍자몽도 충분한데 금방 머리에 떡이 진다던지, 정수리 냄새가 고민이신 분들은 요거 말구 애플이나 민트 스칼프로 넘어가시는걸 추천드려요 요건 엔젤링이라는 이름처럼 윤기나는 헤어를 만들어주는 제품이라.. 봄가을용으로도 넘넘 좋을거 같아요! 리필도 나왔으면 좋겠는데 쉽진 않을거 같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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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오버 글레이즈
차르르 광택감 넘치는 삐아 오버글레이즈 후기! 탱글하게 차오르는 글레이즈 광이 입술을 진짜 예쁘게 만들어줘요.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발색도 명확해서 데일리 립으로 딱입니다. 팔목 발색처럼 차분하고 그윽한 컬러감이 완전 느좋입니둥. 가성비 광택립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강추합니다! 집에 있는것들이랑 비교해서 찍어 보니 색이 비슷해 보이네요..쩝ㅋ

릴리바이레드
슈가 랩핑 틴트 글로스
통이 작지만 양은 많습니다. 글로시하고 찐득한 제형이고요, 크진 않지만 플럼핑 효과가 있는 점은 좋네요. 발색은 좀 연해서 단독으로 쓰기보단 광 내는 용도로 쓰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색이 살짝 흰끼가 도는게 아쉽네요. 착색은 예쁘게 돼요. 쿨하긴한데 완전 쿨톤이라고 하기에는 웜한 딸기우유같은 색감이라 뉴트럴한 색인것 같습니다. 여쿨 봄웜 분들이 쓰기에 좋아보여요.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꿀로스
색 자체는 진짜 예뻐요! 은근하게 생기 있는 느낌으로 올라와서 색 만 보면 완전 취향인데 제 피부톤이랑은 조금 안 맞아서 아쉬웠어 요. 그래도 발림성은 진짜 좋고 촉촉해서 입술이 편안했어요. 건조 하게 뜨는 느낌도 별로 없고 탕후루처럼 반짝반짝한 느낌이 예쁘게 나서 입술 표현은 마음에 들었어요. 제 피부톤에는 살짝 애매했지 만 피부 하얀편이신 분들이나 색상이 잘 맞는 분들이 쓰면 훨씬 예 쁠 것 같아요. 촉촉한 제형 좋아하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에욥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