낫포유 쿨톤 퍼스널 톤업 바디 미스트 리뷰
김강쥐님의 기록
리뷰 본문
낫포유
쿨톤 퍼스널 톤업 바디 미스트
김강쥐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5개 리뷰 작성
더보기스틸라
헤븐스 듀 올 오버 글리머
스틸라는 어렸을 때 자주 사용했는데 나이가 드니 잘 찾지 않는 브랜드가 되었어요. 색조가 유명하죠. 스틸라 글리머의 뚜껑을 열면 아주 반짝반짝 글리터가 잔뜩이라 언뜻 부담스러운 느낌이지만 잘만 사용하면 생기가 도는 기분을 낼 수 있습니다. 색상은 실버에 아이보리가 살짝 섞인 색이구요, 가루날림을 잡은 제형이 특징이에요. 딱딱한 가루 압축이 아니라 마이쮸같은 제형이라고 할까,, 그래도 투명한 중간 뚜껑은 닫아 사용하는 게 좋겠죠. 은은하게 세심한 터치로 발라 생기를 더해주고 빛에 따라 반짝이는 매력이 있습니다. 즐거운 여름밤에 잘 어울릴 아이템입니다.
아누아(ANUA)
어성초 80 수분 진정 앰플
스킨 보다는 세럼이나 에센스, 앰플 등을 주로 첫단계로 사용하는 편입니다. 수분이 날아 갈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는 경우를 대비 해 욕실장에 스킨을 넣어두고 먼저 사용하기도 하구요. 앰플은 기능성을 기대하면서 구입하게 돼요. 아누아 어성초 앰플도 수분충전과 함께 촉촉함이 느껴져서 자주 바르고 있습니다. 어성초의 함량이 좋은 것 같고 데일리로 바르기에 부담없이 피부에 큰 트러블을 유발하지 않더라구요. 스포이드로 두 방울을 양 볼에 떨어뜨려서 사용하고, 흡수 후에는 크림으로 마무리 합니다.
넘버즈인(numbuz:n)
4번 메이크업 찰떡 미네랄 토너
넘버즈인 찰떡 미네랄 토너는 욕실에 두고 첫 단계로 사용중입니다. 스킨 보다는 에센스를 위주로 사용하는데 요 제품은 파하가 함유되어 각질정돈에 좋아요. 피부를 닦아내는 닦토는 하지 않고 팩토 위주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착착 두드려 흡수시킵니다. 매일 사용하면 피부가 깨끗해지고 매끈해지는 걸 느낍니다. 바하와 함께 사용해도 좋은 제품입니다. 순해서 큰 트러블 없이 잘 사용하고 있어요.
델피어
아쿠아테카 카밍 선세럼
환절기로 요즘 피부가 일어나고 따갑기도 해서 기능성 제품을 조금 줄이고 재생 위주로 관리해오던 차에 수분을 집중적으로 채우려고 기초에 신경을 쓰는 중입니다. 선크림도 끈적이는 게 점점 싫어지는 계절이 되어 수분감이 많은 선세럼으로 바꾸었어요. 이 세럼은 발라도 크게 따가운 느낌이 안들어요. 굉장히 순한 느낌이예요. 덜어내면 작은 알갱이 같은 것들이 있는데 문지르면 모두 사라지고 촉촉하게 발립니다. 무겁지 않고 끈적임이나 백탁 없이 잘 사용중이에요.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6,482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오가니스트
히말라야 핑크솔트 바디워시 리프레싱 민트
리프레싱 민트는 상쾌한 향이라 거부감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맨톨도 함유되어 있어서 시원하고 청량함이 느껴져서 지성피부나 여름에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적은 양으로도 폭신폭신하고 풍성한 거품이 잘 나고 가끔 바디워시 중에 과하게 뽀득뽀득해서 건조해지는 제품 있는데 이 제품은 바디워시 한 후에 과하게 건조한 느낌이 없는 마일드한 사용감이라 건조한 피부가 사용하기도 좋았어요

아로셀
인텐시브 핸드크림
향은 포근하고 플로럴한 피오니 향이라 은은해서 좋았고 끈적임 없이 부드러운 밤 타입의 벨벳 텍스처라 밤타입 핸드크림임에도 발림성은 부드럽고 좋았어요. 아쉬운 점은 시어버터가 함유된 고보습 핸드크림이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보습감이 뛰어난지는 모르겠어서 보습감을 기대하고 구매하기엔 이 가격주고 구매하진 않을 것 같고 잘 터지는 패키지라 불편해요

플루
버블 바디스크럽 허브그린티
은은한 허브향이라 안정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고 쫀쫀한 버블 타입의 슈가스크럽이라 과한 자극없이 사용할 수 있고 사용하고 나면 피부결이 매끈매끈해져서 좋아요. 자극이 세지는 않지만 피부타입에 따라서 너무 세게 롤링하면 자극적일 수 있어서 물 조금씩 추가해주면서 부드럽게 롤링해주는 게 좋고 아쉬운 점은 단지형은 위생이 신경쓰이긴 해서 튜브타입을 더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