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픽스 미 메이크업 픽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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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픽스 미 메이크업 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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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3.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클리덤
리포좀 비타민C 캡슐잡티크림
여름이 되니 얼굴의 잡티들이 신경이 쓰여서 다이소에서 발견한 종근당 크림을 샀습니다. 예전에 이 제품이 나이아신아마이드 함량이 그래도 있는 편이라고 해서 구매했고 , 향은 상큼한 시트러스향이라서 바를 때 좋고 , 근데 캡슐이 들어있어서 잘 펴발라야 합니다. 저는 디바이스가 있어서 바르고 그걸로 문질러서 괜찮았는데, 손으로 바르면 잘 발라야할 듯싶습니다. 효과는 아직은 모르겠지만, 저렴한 가격에 비타민씨 제품으로는 나쁘지 않네요
한스킨
클렌징 오일 앤 블랙헤드 PHA
저는 클렌징 오일은 원래 안썼었어요 왜냐하면 , 클렌징 오일을 쓰면 오일이 잘 안닦이는 느낌이 들고 , 트러블을 일으키는 것 같아서요. 근데 한스킨 클렌징 오일은 유화가 잘 되고, 이차 세안 전에 물로 세안하면 꽤 잘 지워지네요. 민감성 피부인 저에게도 큰 자극 없이 클렌징 할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근데 피부 컨디션이 만약 안좋다면 쓰는 것을 지양하지만, 그 외에 경우에는 큰 트러블 없이 잘 쓸 수 있었습니다.
트윙클팝(TWINKLE POP)
오버 립 펜슬
립펜슬로 오버립을 해보고 싶은데 초보라 다이소 제품으로 일단 시작해보려고 구매했습니다. 립펜슬도 종류가 많은데, 어떤 색을 사야할지 몰라서 , 일단 쿨톤 추천이 가장 많았던 쿨핑크로 구매했네요 . 틴트같은 제품도 있었는데, 아무래도 펜슬이 다루기는 가장 어렵지 않을 듯하여 구매했습니다. 립 라인 정리가 되는 것 같아 일단 여러 번 해보면서 어떻게 쓰는지 감을 좀 익혀야겠네요.. 조금 더 쓰면 뭉툭해 질 듯하여 잘 써야겠습니다
프릴루드 딘토
운초 블러 매트 리퀴드 파운데이션
다이소에서 꽤 유명한 딘토 파운데이션이에요. 요즘 다이소에 여러 제품들이 나오고 있어서 어떤 걸로 구매할까 하다가 딘도 제품을 사보았습니다. 22호 정도 피부라서. 93 캄운초로 구매했어요. 발림성 좋고 생각보다 매트하진 않아서 더 좋은데요. 향은 꽃향이 은은하게 나서 독하지 않은 향이라 맘에 들어요. 저렴한 가격에 좋은 제품을 구매할 수 있어서 좋아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1,741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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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슬
타임 블러쉬
요즘 퀵뷰티로 유명한 센슬에서 새로 나온 스틱 블러셔 사용해봤는데 진짜 스틱 블러셔라는거 고능한 거라는걸 깨달았어요 🙂↕️🙂↕️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정말 잘 어울렸어요 🍑 뉴트럴 톤에게 추천인 컬러라 누가 사용해도 딱 예쁜 컬러입니다 😆 브러시나 퍼프 없이도 손가락으로 슥슥 바르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발색돼서 바쁜 아침이나 수정 메이크업할 때 너무 편했어요 ✨ 진짜 피부 화장도 안벗겨지구 이쁘게 올라가서 와 이게 고능한거구나 싶었어요 😚🩷 처음 닿을 때는 촉촉한 크림 블러셔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데 마무리는 보송해서 끈적임이 없었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 모공이나 피부결도 은은하게 보정되는 느낌이라 블러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살아나더라고요 ☁️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형이라 데일리 블러셔로 짱 추천합니다 🌷
센슬
타임 블러쉬
바쁜 아침부터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센슬 타임 블러쉬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와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특히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이 부드럽게 되어 수정 메이크업할 때 간편했고, 크림 제형인데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속은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겉은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게 표현되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굿👍🏻 시간대에 따라 무드를 바꿔주는 컨셉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

어뮤즈(AMUSE)
듀 젤리 마스터 쿠션
촉촉하게 발리는데 마무리는 많이 끈적이지 않아서 좋았어요. 얇게 밀착돼서 피부 표현이 자연스럽고, 모공이나 붉은기도 꽤 잘 커버해줘서 만족했습니다. 시간 지나도 다크닝이 심하지 않았고, 수정 화장할 때도 두껍게 뜨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편했어요. 퍼프도 부드러워서 균일하게 발리고, 광이 과하지 않게 은은해서 피부가 좋아 보이는 느낌이 납니다. 다만 완전 매트한 타입은 아니라서 지성 피부라면 파우더를 같이 사용하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퓌 (fwee)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
제가 퓌 푸딩팟중에 제일 잘 쓰는 버니를 소개해 드릴게용 🐰 버니는 핑크가 진한 컬러로, 볼 위에 올리면 뽀용하게 예쁜 핑크컬러로 올라가요! 제가 가진 푸딩팟중 유명한 위드아웃과 비교했을 때 위드아웃은 좀더 멀멀한 웜 컬러이고, 버니는 핑크색이 강한 컬러였어요! 볼에 올리면 그 차이가 더 강하게 나타난답니다! 단점이라고 하면 역시 저는 용기가 조금 불편한 것 같아요! 그래서 실리콘 브러쉬를 사용해서 바르는걸 추천드립니당 그래도 색감이 너무 예쁘고 립앤치크 답게 립애도 바를 수 있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답니다! 뽀용한 핑크컬러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