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아럽 바이탈라이징 바디로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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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럽
바이탈라이징 바디로션
8월캐시답방감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스트라
세라마이드 인텐스 시트 마스크
에스트라 세라마이드 인텐스 시트 마스크를 사용해보니 우선 시트가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돼 들뜸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에센스 양도 넉넉해서 마르는 느낌 없이 끝까지 촉촉함이 유지됐고, 사용 후에는 피부가 즉각적으로 보습된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인지 건조하고 예민했던 피부가 한결 진정되고 속당김이 줄어든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향도 자극적이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고, 건조한 날이나 피부 컨디션이 떨어졌을 때 집중 케어용으로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느꼈습니다.
미쟝센
샤이닝에센스
집에서 간편하게 염색하려고 미쟝센 샤이닝에센스 자연갈색 사용해봤어요. 일단 제일 좋았던 건 컬러가 정말 자연스럽게 나온다는 점이에요. 너무 붉거나 인위적인 갈색이 아니라, 이름 그대로 ‘자연갈색’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더라고요. 염색약 특유의 자극적인 냄새도 생각보다 덜해서 집에서 사용하기 편했고, 퍼퓸 라인이라 그런지 향도 비교적 괜찮은 편이었어요. 사용감도 만족스러웠는데, 에센스 타입이라 그런지 뻑뻑하지 않고 부드럽게 발려서 셀프 염색 초보도 비교적 쉽게 할 수 있는 느낌이었어요. 머리카락에 고르게 발리는 점도 좋았고요. 염색 후에는 머릿결이 많이 상하지 않고, 오히려 윤기 있어 보이는 게 인상적이었어요. 완전 손상 케어 수준은 아니지만, 일반 염색약 대비 확실히 덜 푸석해지는 느낌이에요.
조말론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핸드 크림
부드럽게 발리면서 빠르게 흡수되는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바르자마자 은은한 배와 프리지아 향이 퍼지는데, 향수처럼 고급스럽고 기분 전환용으로 딱이에요. 다만 보습력은 아주 강한 편은 아니라 건조한 겨울에는 살짝 아쉬울 수 있어요. 향 지속력은 은근히 남아서 손 움직일 때마다 기분 좋게 느껴지고, 휴대하면서 수시로 바르기 좋은 제품이에요.
페브리즈
공기 탈취제 [바닐라 라벤더의 포근함]
요즘 집안 공기가 답답하게 느껴져서 가볍게 사용할 방향제를 찾다가 페브리즈 에어 바닐라 라벤더 향을 사용해봤어요. 일단 분사력이 좋아서 한두 번만 뿌려도 공간 전체에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게 인상적이었어요. 향은 이름 그대로 달콤한 바닐라에 라벤더의 편안한 느낌이 더해져서,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포근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더라고요. 특히 침실이나 거실에 뿌리면 마치 호텔처럼 아늑한 느낌이 나서 좋았어요. 인위적으로 강한 방향제 향이 아니라 비교적 부드럽고 부담 없는 향이라 데일리로 쓰기 괜찮다고 느꼈어요. 또 냄새를 덮는 느낌보다는 공기를 상쾌하게 바꿔주는 느낌이라 음식 냄새나 생활 냄새 제거용으로도 잘 쓰고 있어요.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6,305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오스트레일리안 보태니컬
핸드워시 [레몬그라스&레몬머틀]
대형할인마트에서 두개 들이로 판매하는 제품이다. 레몬그라스& 레몬 향이라 너무 맘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세정력은 깔끔하게 잘 씻어져서 좋았다. 무엇보다 레몬의 가벼운 향이라 좋았고 기분까지 상큼했다. 몸에도 바디워시로 쓰면 어떤가해서 써봤을 때 마음애 드는 정도의 마무리감이었다. 다음번에도 이 제품의 다른 라인을 구매해서 써보고 싶은정도이다.
오가니스트
히말라야 핑크솔트 바디워시 리프레싱 민트
리프레싱 민트는 상쾌한 향이라 거부감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맨톨도 함유되어 있어서 시원하고 청량함이 느껴져서 지성피부나 여름에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적은 양으로도 폭신폭신하고 풍성한 거품이 잘 나고 가끔 바디워시 중에 과하게 뽀득뽀득해서 건조해지는 제품 있는데 이 제품은 바디워시 한 후에 과하게 건조한 느낌이 없는 마일드한 사용감이라 건조한 피부가 사용하기도 좋았어요

플루
버블 바디스크럽 허브그린티
은은한 허브향이라 안정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고 쫀쫀한 버블 타입의 슈가스크럽이라 과한 자극없이 사용할 수 있고 사용하고 나면 피부결이 매끈매끈해져서 좋아요. 자극이 세지는 않지만 피부타입에 따라서 너무 세게 롤링하면 자극적일 수 있어서 물 조금씩 추가해주면서 부드럽게 롤링해주는 게 좋고 아쉬운 점은 단지형은 위생이 신경쓰이긴 해서 튜브타입을 더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