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플레인 녹두 클렌징 오일 [2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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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플레인
녹두 클렌징 오일 [200ml]
부자언니#3vxH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2개 리뷰 작성
더보기엑소코바이오
에이에스씨이 플러스 엑소미스트 에스
피부가 건조하거나 푸석해 보일 때 간편하게 사용하기 좋은 미스트에요. 일반적인 미스트와 달리 캡슐 타입이라 더욱 특별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스킨케어 중간중간 수분감을 더해 주거나 피부가 건조하게 느껴질 때 사용하기 좋고, 메이크업 전후로도 활용할 수 있어 편리할 것 같아요. 요즘은 피부가 단순히 촉촉한 것뿐 아니라 자연스러운 윤기와 건강한 피부 표현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꾸준히 사용하면서 피부 컨디션을 관리해 보려고 해요. 간편하게 수분 케어를 하고 싶은 분들에게 관심 있게 살펴볼 만한 제품이에요.
라이크벨
에어 바운스 블러셔
처음에는 제형이 조금 독특해서 어떨까 했는데, 볼에 올려보니 생각보다 부드럽게 발리고 밀착되는 느낌이에요. 색이 한 번에 진하게 올라오는 타입이 아니라 양 조절하면서 톡톡 올리기 좋아서 평소 진한 블러셔를 부담스러워하는 저한테는 잘 맞았어요.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거나 얼룩지는 느낌이 적고 자연스럽게 혈색을 더해주는 정도라 데일리로 손이 자주 가네요. 특히 파우더 블러셔처럼 가루 날림이 거의 없고, 너무 번들거리지 않으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좋았어요. 손가락으로 가볍게 톡톡 펴 발라도 어렵지 않고 미니 퍼프 사용해도 좋았어요. 화장할 때 볼에 색감이 살짝 부족하다 싶을 때, 특별한날 생기있는 메이크업이 필요할 때 부담 없이 더해주기 좋은 블러셔인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과하게 꾸민 느낌보다는 자연스럽게 생기 있어 보이는 메이크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사용하기 괜찮을 것 같아요.
프럼네이처
비타 유자 글로우 토너
여름 자외선으로 인해 피부가 전체적으로 칙칙해 보이고 화장을 해도 화사해 보이지 않았던 참에 사용한 토너가 비타유자 톤업 글로우 토너인데요, 촉촉하면서도 피부에 답답하게 남지 않는 사용감이 정말 좋은 토너에요.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1. 토너인데 너무 물처럼 가볍기만 한 느낌은 아니라는 점과 2. 피부에 바르고 나면 촉촉함이 은근하게 남아서 다음 스킨케어 단계로 넘어가기 좋은 점 이에요. 또한 아침에 사용하면 피부가 푸석푸석한 느낌이 덜하고 얼굴이 한층 맑고 생기 있어 보이는 느낌이 드는 토너에요. 그리고 유자 성분 때문인지 사용할 때마다 상큼한 향과 느낌도 있어서 아침 스킨케어할 때 기분까지 좋아져요. 저만의 꿀팁을 말한다면, 1. 한 번만 바르는 것보다 피부가 건조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한 번 흡수시키고 한 번 더 레이어링 하는 등 건조함이나 피부가 푸석하다고 느낄 땐 세번까지도 사용하고 있어요. 2. 두번째로는 사진에도 있듯이 화장솜이나 거즈에 듬뿍 적셔서 얼굴에 올려두는데요, 특히 자외선으로 인해 피부가 붉어지거나 열받아 있을 때 진짜 효과가 좋은 것 같아요. 토너 하나 바꿨을 뿐인데 피부 컨디션이 좋아 보이는 날이 많아져서 요즘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칙칙한 피부에 촉촉한 생기를 더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셀리맥스
브라이트닝 모공잡티 패드
셀리맥스 제품에 제대로 빠졌어요♡ 이번에는 **트라넥삼산 잡티 팩패드**를 써봤어요 일단 패드가 정말 촉촉하고 에센스가 충분히 머금어져 있어서 피부에 올려두면 수분감이 그대로 느껴져요 그냥 닦아내는 패드로 사용해도 좋지만, 저는 특히 볼이나 이마처럼 신경 쓰이는 부위에 **팩처럼 착 붙여서 사용하는 게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 요즘 피부톤이 예전 같지 않고 잡티도 하나둘 눈에 들어와서 맑고 환한 피부를 기대하면서 꾸준히 사용하고 있어요 한 번 사용했다고 드라마틱하게 달라지는 건 아니지만, 사용하고 나면 피부가 촉촉하고 매끈해지면서 전체적으로 피부톤이 한결 정돈된 느낌이라 꾸준히 사용해보고 싶어졌어요 셀리맥스 트라넥삼산 라인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팩처럼도 쓰고 패드처럼도 쓸 수 있어서 활용도 높은 제품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9,728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