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크메이크(WAKEMAKE) 스트롱 볼륨 래쉬 앰플AD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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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메이크(WAKEMAKE)
스트롱 볼륨 래쉬 앰플AD
우미룽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fmgt (에프엠지티)
프로 살롱 큐티클 세럼 펜
20대 후반이 되면서 손끝 거스러미가 부쩍 신경 쓰이고 건조함 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이 제품 추천드려요~ [제품의 특징과 사용감] 간편한 펜 타입 디자인 : 브러시가 달린 펜 형태라 양 조절이 쉽고, 파우치나 가방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예요. 언제 어디서든 손끝에 슥슥 바를 수 있어 휴대성이 정말 뛰어납니다. 끈적임 없는 흡수력 : 오일 제형이지만 겉돌거나 끈적이지 않고 피부에 싹 스며들어요. 바른 직후에 스마트폰이나 키보드를 사용해도 묻어남이 거의 없을 정도로 산뜻합니다. 확실한 보습과 진정 : 거칠어진 큐티클 라인을 즉각적으로 잠재워주고, 꾸준히 사용하면 손톱 주변 피부가 눈에 띄게 매끄러워져요. 지저분했던 손끝이 금방 깔끔하게 정리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가격대는 저렴한 편이지만, 보습력과 휴대성을 생각하면 충분히 구매할 만한 가치가 있는 제품입니다! 향도 과하지 않고 은은해서 바를 때마다 기분이 좋아져요.
숨37
시크릿 에센스 미스트
20대 후반이 되면서 부쩍 느껴지는 속건조 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이 제품을 만나고 광명을 찾았거든요! [제품의 특징과 사용감] - 미세한 안개 분사 : 미스트를 뿌릴 때 입자가 굵으면 메이크업이 뭉치거나 지워지기 쉬운데, 이 제품은 정말 안개처럼 고르게 분사되어 화장 위에 뿌려도 부담이 전혀 없어요. - 깊은 보습감 : 단순히 물만 들어있는 미스트와는 확실히 달라요. 숨의 시그니처인 '시크릿 에센스' 성분이 그대로 담겨 있어서 그런지, 뿌리는 즉시 피부 속까지 쫀쫀하게 채워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자연스러운 윤광 : 인위적인 번들거림이 아니라 피부 본연의 건강한 윤기를 살려주어서, 건조한 사무실이나 실내에서 수시로 뿌려주기에 정말 좋아요. 가격대는 조금 있지만, 보습력과 성분을 생각하면 충분히 구매할 만한 가치가 있는 제품입니다! 향도 은은한 허브 향이라 뿌릴 때마다 기분이 좋아져요.
카밀(Kamil)
핸드 앤 네일 크림 클래식
겨울철 히터로 안해 건조한 사막같은 사무실에서 일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로인해 손이 건조해서 갈라질듯 아프거나 가벼운 증상을 덤! 그럴 때 이 카밀 핸드&네일 크림 사용해보세요. 급속 수분 충전해주며 간조함을 싹 잡아주는데 끈적임은 하나도 없어서 바로 다시 업무를 진행할 수 있어요!! 게다가 손톱 케어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다는 점! 괜히 승무원 핸드크림으로 유명한 제품이 아닙니다. 가격도 착하니 다들 사용해보세요!
라네즈
크림 스킨 세라펩타이드
건조한 피부에 맞는 제품을 찾기 위해서 사용했고 너무 좋아서 저희 아빠 삼촌 할머니 남자친구한테도 선물했는데 다 너무 간편하고 제품력 좋다고 좋아했어요^^ 매일 아침 저녁으로 분무 형태로 되어있어 매우 매우 간편하고 스킨인데도 레이어링 하면 건조 피부도 속수분 충만!! 꼭 전용 스프레이 헤드 구매하셔서 사용하세요 네 평생 이 만큼 좋은 제품 찾기 전까지는 정착하고 쓸 것 같아요!! 이만한 제품 없습니다~
아이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56,666개 리뷰
더보기하킷 hakit
스위치 업 컬링 마스카라
추천받아서 사용해본 제품인데 컬링이 짱짱하면서도 깔끔하게 표현돼서 깔끔하게 올라가는 속눈썹 좋아하면 추천하는 마스카라입니다. 자기들끼리 엉갸서 덕지덕지 올라가지 않고 깔끔하게 올라가는데 또렷하게 표현돼서 좋아하는 제품인데 패키징도 깔끔하고 예뻐서 좋아요. 속눈썹 뿌리부터 깔끔하게 롱래시 시켜주고 곡률도 제 눈이랑 잘맞아서 컨트롤하기도 좋았어요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09 쉬어 누드는 은은한 핑크 베이지 컬러로 데일리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아요. 과하지 않은 색감이라 눈가에 자연스럽게 음영을 주거나 애굣살 포인트로 쓰기 좋았어요. 제형이 부드러워 힘주지 않아도 잘 발리고 블렌딩도 쉬웠어요. 발색이 진하지 않아 실패할 걱정 없이 사용하기 좋고, 수정용으로 파우치에 넣어 다니기에도 편해 자주 손이 가는 펜슬이에요. 다만 지속력이 아쉽긴 하지만 대체할 제품이 없네요. 계속 덧발라줘야 해요!
페리페라
(소프트 베리 컬렉션) 잉크 포켓 섀도우 팔레트
4구지만 5개의 색으로 구성된 팔레트라 알차고 크기도 컴팩트해서 휴대성이 좋아요. 첫번째 컬러는 연한 살구빛 베이지 컬러의 매트섀도우라 베이스 컬러로 딱이고 두번째 컬러는 딸기 양각이 귀여운데 채도 낮은 핑크 펄이라 은은하게 깔아주기 좋아요. 3번째 컬러는 붉은 쉬머펄이라 두번째 펄보다는 채도나 펄의 존재감이 확실해요. 마지막으로 나눠진 컬러 중 윗컬러는 븕은기 도는 브라운 컬러라 삼각존 채우기 좋고 아래컬러는 딥 브라운 컬러라서 아이라인 풀어주는 용으로 사용했어요. 아쉬운 건 5개 중에 2개가 펄인데 펄의 활용도가 조금 애매해서 중간톤의 매트 섀도우가 하나 더 있었으면 더 잘 사용했을 것 같아요 뮤트톤 추천

클리오
(스윗 플레져 에디션) 쉐이드 앤 섀도우 팔레트 [스쿱 오브 쉐이드]
단종됐던 제품인데 이번에 다시 부활했다고해서 구매해봤어요. 라이트한 핑크컬러라 라이트톤들이 더 잘 사용할 것 같고 여쿨이나 핑잘봄도 잘 어울릴 팔레트 구성이에요. 색감은 너무 예쁜데 가루날림이 좀 심하고 발색이 약한편이라 음영 메이크업이나 트임 메이크업 원하면 안맞을 것 같고 은은하게 여리한 메이크업 하기 좋은 팔레트인데 아이라인 풀어줄 컬러가 없는게 아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