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즈 글레이즈 크레이즈 틴티드 립 세럼 [05 시나몬 슈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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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네즈
글레이즈 크레이즈 틴티드 립 세럼 [05 시나몬 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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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듀이셀(DEWYCEL)
필터링 크림
듀이셀 필터링 크림은 요즘 엄마가 꾸준히 사용하시면서 정말 만족도가 높다고 하신 아이템이에요~!처음에는 반신반의하셨었는데 몇 번 사용하시니까 왜 입소문이 났는지 알겠다 하시더라구요ㅎㅎ 엄마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보정해준다는 거였어요^^ 흔히 톤업 크림이라고 하면 너무 하얗게 뜨거나 인위적인 느낌이 드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그런 느낌 없이 말 그대로 '필터 씌운 듯한' 피부 표현을 만들어줘서 엄마가 좋아하셨어요~ 발림성도 굉장히 부드러운 편이라서 기초 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가볍게 펴 바르면 밀림 없이 잘 스며들어요. 끈적임이 거의 없고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점도 큰 장점이에요~!이렇게 어떻게 장점만 있을수있는건지♡ 엄마 따라서 저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아로마티카
유기농 로즈힙 오일
건성에게 좋고~지성이 써도 좋고~~트러블이 없기로 유명한 오일 3대장이 있는데요 타마누오일, 로즈힙오일 그리고 호호바오일입니다~!^^그 중에서도 로즈힙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오일이고 꾸준히 써오는 오일이에요~ 로즈힙오일은 스킨케어를 그냥 대충 발라도 단 한번도 트러블이 나지 않았고 향도 좋고 보습력과 산뜻함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 좋아요! 아로마티카는 제형이 상대적으로 가벼워 저한테는 잘맞았지만 구매를 고민하시는 분들은 잘 알아보고 테스트해보시고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마녀공장
파데프리 선크림
이 선크림은 톤보정 자연스러워서 매일쓰기 부담없는 제품!!♡ 사실 선크림은 꼭 발라야 하는데 일반 선크림은 백탁이 부담스럽고, 파데까지 하자니 답답한 날이 많았는데요 ..이 제품은 그런 중간 지점을 잘 잡아주는 느낌이었어요~!이름처럼 파운데이션 없이도 피부톤을 어느 정도 정돈해줘서, 가볍게 외출할 때 특히 편했어요!! 선크림인데 톤보정까지 되면 오히려 두껍지 않을까?싶었는데 실제로 써보니 생각보다 답답하지 않고 무난하게 잘 쓰였어요~^^평소에 노메이크업 느낌으로 연출할때 꼭 필요한 제품입니다~^^♡
셀퓨전씨
포스트 알파 쿨링 젤 크림
요즘 너~무 더워서 얼굴에 맨날 열이 올라와있는데 이 제품은 피부 열감 잡아주면서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데일리 쿨링 진정 크림이에요!! 이제품은 가볍게 흡수되면서도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주는 제품이고 전체적으로 사용감이 깔끔해서 손이 자주 가는 크림이에요. 특히 끈적임 없이 마무리되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고, 피부가 예민할 때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별 진짜 ★★★★★!!!^^♡ 처음 발랐을 때 느껴지는 시원한 쿨링감이 정말 기분 좋고, 바른 뒤에는 피부 온도가 내려가는 느낌이 확실히 들어요. ~^^♡ 운동하고 나서나 외출 후에 피부가 달아올랐을 때 발라주면 금방 편안해지는 느낌이라 외부 활동 많이 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용~^^♡
립글로스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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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오버 글레이즈
차르르 광택감 넘치는 삐아 오버글레이즈 후기! 탱글하게 차오르는 글레이즈 광이 입술을 진짜 예쁘게 만들어줘요.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발색도 명확해서 데일리 립으로 딱입니다. 팔목 발색처럼 차분하고 그윽한 컬러감이 완전 느좋입니둥. 가성비 광택립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강추합니다! 집에 있는것들이랑 비교해서 찍어 보니 색이 비슷해 보이네요..쩝ㅋ

릴리바이레드
슈가 랩핑 틴트 글로스
통이 작지만 양은 많습니다. 글로시하고 찐득한 제형이고요, 크진 않지만 플럼핑 효과가 있는 점은 좋네요. 발색은 좀 연해서 단독으로 쓰기보단 광 내는 용도로 쓰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색이 살짝 흰끼가 도는게 아쉽네요. 착색은 예쁘게 돼요. 쿨하긴한데 완전 쿨톤이라고 하기에는 웜한 딸기우유같은 색감이라 뉴트럴한 색인것 같습니다. 여쿨 봄웜 분들이 쓰기에 좋아보여요.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꿀로스
색 자체는 진짜 예뻐요! 은근하게 생기 있는 느낌으로 올라와서 색 만 보면 완전 취향인데 제 피부톤이랑은 조금 안 맞아서 아쉬웠어 요. 그래도 발림성은 진짜 좋고 촉촉해서 입술이 편안했어요. 건조 하게 뜨는 느낌도 별로 없고 탕후루처럼 반짝반짝한 느낌이 예쁘게 나서 입술 표현은 마음에 들었어요. 제 피부톤에는 살짝 애매했지 만 피부 하얀편이신 분들이나 색상이 잘 맞는 분들이 쓰면 훨씬 예 쁠 것 같아요. 촉촉한 제형 좋아하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에욥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