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르 블랑 메이크업 베이스 [로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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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르 블랑 메이크업 베이스 [로제]
혜리#wBE4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듀이트리
어반 쉐이드 커버 앤 핏 선
어반 쉐이드 커버 앤 핏 선은 부드럽고 고르게 발리는 질감으로 피부에 얇게 피팅되며 톤 보정과 커버 효과까지 있어요. 자외선 차단 기능은 물론 커버 또한 자연스러운 마무리가 됩니다. 발림성은 크림이 피부에 닿으면 사르르 펴지면서 밀착돼 기본적인 메이크업 베이스 역할도 해줍니다. 다만 커버력이 있는 타입이라 단독 사용 시 약간 매트하고 촉촉함은 적은 편이고, 기초를 충분히 해주지 않으면 끼임이나 모공 부각이 생길 수 있어요. 전체적으로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보정할 수 있어 가볍게 커버할때 좋은거 같아요.
AHC
마스터즈 아쿠아 리치 선크림
AHC 마스터즈 아쿠아 리치 선 크림은 가벼운 로션처럼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는 선크림으로 백탁 없이 빠르게 흡수돼 좋은거 같아요. 편이에요. 바르는 순간 피부에 밀착되면서 끈적임 없이 흡수돼서 자극 없이 부드럽게 마무리됩니다. 자외선 차단력을 제공하면서도 끈적임이 적고 피부에 수분감을 남겨 매일 쓰기 좋아요. 아쉬운 점은 가격 대비 용량이 아쉬워요.
브링백
체리블라썸 블레미쉬 8GF 세럼
체리블라썸 블레미쉬 8GF 세럼을 사용해 보니 가장 먼저 느껴진 건 피부톤이 한결 맑아졌다는 점입니다. 제형은 묽고 가벼운 편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고, 바르고 나면 피부가 촉촉하면서도 정돈된 느낌이 듭니다. 세럼을 사용 후 피부결이 매끈해지고, 칙칙했던 부분들이 점점 완화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면 화장이 잘 먹고 들뜸이 적어 데일리 세럼으로 만족도가 높습니다. 꾸준히 사용하면 미백과 피부 컨디션 개선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센텔리안24
마데카 크림 타이트 리프팅
민감해진 피부에 사용하기 좋은 거 같습니다. 꾸준히 바르면 피부 진정 효과가 확실히 느껴집니다. 제형은 처음엔 살짝 되직하지만 바르면 부드럽게 펴 발리고 끈적임 없이 흡수됩니다. 트러블로 붉어진 부위나 자극 받은 피부에 바르면 빠르게 진정되고 보습력도 좋아 건조함이 오래가지 않습니다. 향이 거의 없어 데일리 크림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고,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케어해 주는 느낌이 들어 재구매 의사 100% 제품입니다.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485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