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000원●제형 -꾸덕한 로션보다도 살짝 묽은 편이라 흐르는 로션에 가까움 -촉촉하게 흡수되고 너무 많이 바르면 겉돌 수 있음 ●향 -자음수랑 동일한 한방 향인데 로션이라 향이 더 오래 남는 느낌 -향에 민감한 사람에게는 호불호 있을 듯 -한방향이 몸에 좋은 향이라 개인적으로는 취향저격 ●사용 후 -바르면 바로 피부가 부드러워지고 건조함이 확실히 줄어듦 -수분보다는 유분 보충되는 느낌이라 겨울에 좋았음 -크림 안 발라도 될 정도는 아니지만 보습 지속력 꽤 있는 편 ●특이점 -트러블 진정용이라기보다는 피부상태 피부결등등 피부 컨디션 회복용으로 적합하다고 느낌 -역시나 설화수는 가격대가 높아 가성비적으로는 너무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