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진저슈가 립 세럼 [06 오트 브라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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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뛰드
진저슈가 립 세럼 [06 오트 브라운]
KRTSJY9Y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2개 리뷰 작성
더보기루나(LUNA)
수분광팩트 클리어 퍼프
퍼프 크기가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아 손에 잡고 사용하기 딱 적당해요. 얼굴 굴곡진 부분까지 꼼꼼하게 두드려 바르기 편하고, 퍼프 자체도 깔끔한 느낌이라 만족스럽습니다. 여러 번 세척해서 사용해봤는데 쉽게 망가지거나 형태가 흐트러지지 않고 처음처럼 탄탄하게 유지돼서 좋아요. 촉촉한 팩트와도 잘 어울리고 밀착력도 괜찮아서 데일리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습니다. 가격 대비 활용도가 높아서 재구매 의사 있어요.
VDL
톤 스테인 컬러 코렉팅 프라이머 미니
크림 색상이라 피부톤을 자연스럽게 정돈해줘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미니 사이즈라 여행 갈 때 챙겨가기에도 부담 없고, 파우치에 넣어도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생각보다 소량씩 사용하게 되다 보니 오히려 정품 용량보다 미니 사이즈가 더 효율적으로 느껴졌어요. 필요한 만큼만 덜어 쓰기 좋고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여행용이나 가볍게 써보고 싶은 분들께 괜찮은 제품인 것 같습니다.
VDL
컬러 코렉팅 프라이머 팬톤 17 [세레니티]
피부톤이 좀 노란 편이라 메이크업할 때 컬러 코렉팅은 거의 필수로 하는데, 세레니티 사용해보니 확실히 피부톤이 한층 깔끔해 보여서 만족스러웠어요. 너무 과하게 하얘지는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톤이 정돈되고, 베이스 메이크업도 더 예쁘게 올라가는 것 같아요. 다만 제 피부에는 살짝 건조하게 느껴져서 기초를 충분히 해준 후 사용하는 게 좋았습니다. 그래도 답답하거나 무거운 느낌은 없어서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노란 피부톤이신 분들께 특히 잘 맞을 것 같아요.
이지듀(Easydew)
DW EGF 멜라토닝 앰플 미스트 로즈 에디션
로즈향이 은은하게 나서 사용할 때마다 부담스럽지 않고 기분 좋은 느낌이에요. 다만 향에 예민하거나 향이 나는 제품을 선호하지 않는 분들에게는 호불호가 있을 것 같아요. 제형은 거의 물처럼 가벼운 미스트 타입이라 끈적임 없이 편하게 뿌리기 좋습니다. 촉촉함은 무겁지 않고 산뜻한 편이라 수시로 사용하기 괜찮아요. 전체적으로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립글로스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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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오버 글레이즈
차르르 광택감 넘치는 삐아 오버글레이즈 후기! 탱글하게 차오르는 글레이즈 광이 입술을 진짜 예쁘게 만들어줘요.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발색도 명확해서 데일리 립으로 딱입니다. 팔목 발색처럼 차분하고 그윽한 컬러감이 완전 느좋입니둥. 가성비 광택립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강추합니다! 집에 있는것들이랑 비교해서 찍어 보니 색이 비슷해 보이네요..쩝ㅋ

릴리바이레드
슈가 랩핑 틴트 글로스
통이 작지만 양은 많습니다. 글로시하고 찐득한 제형이고요, 크진 않지만 플럼핑 효과가 있는 점은 좋네요. 발색은 좀 연해서 단독으로 쓰기보단 광 내는 용도로 쓰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색이 살짝 흰끼가 도는게 아쉽네요. 착색은 예쁘게 돼요. 쿨하긴한데 완전 쿨톤이라고 하기에는 웜한 딸기우유같은 색감이라 뉴트럴한 색인것 같습니다. 여쿨 봄웜 분들이 쓰기에 좋아보여요.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꿀로스
색 자체는 진짜 예뻐요! 은근하게 생기 있는 느낌으로 올라와서 색 만 보면 완전 취향인데 제 피부톤이랑은 조금 안 맞아서 아쉬웠어 요. 그래도 발림성은 진짜 좋고 촉촉해서 입술이 편안했어요. 건조 하게 뜨는 느낌도 별로 없고 탕후루처럼 반짝반짝한 느낌이 예쁘게 나서 입술 표현은 마음에 들었어요. 제 피부톤에는 살짝 애매했지 만 피부 하얀편이신 분들이나 색상이 잘 맞는 분들이 쓰면 훨씬 예 쁠 것 같아요. 촉촉한 제형 좋아하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에욥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