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로탈코 벨벳팅 크림 [150ml] 리뷰
CK맘님의 기록
리뷰 본문
보로탈코
벨벳팅 크림 [150ml]
CK맘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17개 리뷰 작성
더보기세인트프랑
로얄 블렌딩 톤업크림
톤업크림인데 톤업은 악 발랐을때만인거 같아요. 바르고 나서는 예쁜 색으로 톤업되는데 10분정도 지나면 피부에 속속 스며들면서 톤업기능은 좀 떨어집니다. 자외선차단지수도 요즘 바르는 제품들에 비해 낮아서 여름에는 쓰기 힘들거 같아요. 보습력은 괜찮은거 같고 보호막도 생기기는 한거 같아요. 그래도 바르고 나가면 맨 얼굴보다 바른게 더 낫긴 합니다.
페리오
히말라야 핑크솔트 담은치약 브라이트닝 화이트라벨
페리오에서 나온 히말라야 핑크솔트 치약 시리즈 중에 바이옴 치약입니다. 구매한게 아니라 선물들어와서 쓰는데 생각보다 상쾌해서 잘 쓰고 있습니다. 핑크솔트 들어있다고 하는데 짠맛은 거의 없고 민트향이 다른 치약보다 덜해 저는 좋더라구요. 잇몸이 좀 약한 편이고 민트맛이 강하면 혓바닥이 매워서 선호하지 않는데 이 치약은 민트맛이 강하지 않아서 잘 쓰고 있습니다.
닥터자르트
크라이오 러버 퍼밍 마스크
여름에는 닥터자르트 크라이오 마스크 시리즈를 즐겨 쓰는데 일단 이 시리즈는 얼굴ㅇ니ㅣ 냉감을 같이 주는 것 같아 좋습니다. 겔마스크에는 피부를 진정시키고 쿨링해 주는 기능이 있고 같이 들어 있는 앰플을 발라야 퍼밍의 효과를 볼 수 있는데 앰플이 너무 크림같은 제형이라 꾸덕하다는 것 외에는 특별히 아쉬운 점이 없는 제품으로 출시 후 해마다 계속 쓰게 되는 제품입니다.
디어클레어스
데일리 디펜스 서플 블레미쉬 크림
선물받은 비비인데 처음엔 양 조절에 실패해서 굉장히 두껍게 발린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소량만 바르니 커버력은 좀 낮더라도 얼굴에 화장 안 듯 안 한 듯 꾸안꾸의 자연스러운 피부색 표현이 가능해집니다. 평소 쓰는 비비보다 소량을 사용하면 가장 자연스러운 것 같습니다. 색상은 옐로우 베이스라 바르면 파운데이션처럼 자연스럽고 기존의 비비처럼 많이 발랐을 때 횟빛이 돌지 않고 얼굴이 노래지는 특징이 있어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907개 리뷰
더보기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오쏘몰
오쏘타민 비타민C 바디크림
팔이나 다리처럼 피부톤이 칙칙해 보이는 부분을 관리해보고 싶어서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크림 제형이 부드럽게 발리고 피부에 촉촉하게 흡수돼서 바디로션처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바르고 나면 피부가 건조하지 않고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고, 꾸준히 사용하면서 피부가 조금 더 생기 있어 보이는 것 같아 만족스러웠어요. 샤워 후 건조한 부위에 충분히 발라주면서 꾸준히 관리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