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레시피 마블 헤어팩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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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레시피
마블 헤어팩
올덕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롬앤(rom&nd)
베러 댄 컨투어
턱쉐딩, 코쉐딩, 눈썹그리기, 애교살그리기 등등 다양하게 사용 할 수 있을거 같고 쿨톤쉐딩추천에 자주 뜨는 만큼 붉은기가 빠져서 저는 딱 좋았던거 같아요!! 하이라이터 컬러는 펄이 없어서 자연스럽게 양감을 살릴 수 있을거 같아여 코 뿐만아니라 팔자주름 부분이나 볼쪽에 사용해도 좋을거 같기도해요~ 5가지 색상을 발색해보았는데 가운데 제일 많은부분을 차지하는 컬러가 생각보다 연해서 쉐딩초보 분들도 바르기 쉬울거 같고 가루 날림도 적은편이에여
롬앤(rom&nd)
유에프오 커버 쿠션
얇게 올리면 괜찮은데 두겹 올리니까 바로 두꺼워지는 게 느껴지고 제 가 코에 흔적이 엄청 많은데 잘 안 가려져서 아쉬웟어요….그래도 피부 좋으시면 잘 쓰실 것 같아여 엄청 좋다고 광고한거 치고는 여러모로 아쉬운 부분은 많앗던 거 같아여 그리고 주름끼임도 저한테는 좀 심한편이었어서 주름있는 부위에는 바르기가 쉽진 않았어요ㅠㅠ 재구매는 안할것 같아요🥲🥲
오렌즈
커밍초코
제가 약속 있는 날 이거 12시간동안 껴본 적 있는데 착용감도 괜찮았고 훌라도 없었어요. 커밍초코가 정말 마음에 들었던 점은 실제 체감직경도 13.8 정도라는거!!! 붉은기 뙇!!! 이런 느낌은 절대 아니고 평소에 보면 초코렌즈구나하는데 아주 초근접으로 가까이 보면 붉은기가 도는 초코네 이런느낌! 봄웜분들께 특히 강추하고 붉은기가 그닥 세지는 않아서 웜톤~뉴트럴톤 분들은 무난하게 잘 어울릴 것 같아요.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라떼 달달해🫶🏻 이미 너무 유명하기도 하고 인스타에서 좋다는 리뷰들 보고 궁금해서 샀어요 색상은 진짜 가을뮤트,가을웜들한테 잘 어울리는 색상이고 누드하고 멀멀한게 너무 이뻐요!!!ㅠㅠ 다만 발색력이 좀 아쉬웠어요 손으로 바르면 그나마 잘 올라오긴하는데 퍼프로 바르면 색이 잘 안올라오더라구요… 그거 빼고는 만족한 제품입니당!!!
트리트먼트/팩 인기 리뷰
총 2,874개 리뷰
더보기헤드스파7
안티에이징 워터 트리트먼트
꾸덕한 재형의 트리트먼트만 사용해서 물과 섞으면 크림 타입이 되는 제형이 처음에는 적응이 안되더라고요. 그런데 계속 사용하다보니 익숙해져 굳이 물과 섞지 않아도 물기 있는 손으로 몇번 문지른 후 머리카락에 도포해줘도 괜찮았어요. 저는 트리트먼트 사용할 때 머리카락에 한참 마사지하듯이 발라주거든요. 이 제품도 마사지하듯이 계속 문지르고 3분 정도 방치해 두었더니 머릿결이 부들부들한 게 느껴지더라고요. 머릿결 걱정이신 분들은 헤드스파 트리트먼트 사용해보시고 마사지하듯이 발라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피노
프리미엄 터치 헤어 마스크
아 이거는 제가 몇 통째 쓰는지 모르겠네요 .. ㅋㅋㅋ 리뷰한 제품 중에서 별 5개보다 더 주고 싶운 제품.. 헤어팩인데요, 머릿결이 이거 하구 나면 엄청 부드러워져요 거의 비단급 ㅋㅋㅋ원래 헤어팩이 그런건가요 손상된 모도 고르게 정리돼서 머리 말릴 때 부시시하지 않아요 차분해져서 좋습니다 향도 너무 좋고!! 고급스러워요 손상모 관리해야 하시는 분들 10분 이상 방치하고 관리하셔요~!
미쟝센
볼륨 케어 퍼플 콜라겐 트리트먼트
제가 얼마전에 제주도 여행을 갔는데 트리트먼트를 챙기지 않아 가까운 마트에서 그냥 사본 제품이거든요. 오백원 크기만큼 짜서 머리카락에 문질러 주었더니 부들부들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콜라겐 성분이 들어있다고 하더니 그래서인지 머릿결이 좋아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런데 헹궈내고 머리카락을 말리니깐 부들해진 느낌이 거의 안 느껴지더라고요. 마트에서 저렴하게 구매한 거라 큰 기대는 안했지만 효과가 거의 없는 편이어서 아쉬웠어요.
힐링버드
리바이브 노워시 트리트먼트 데미지 리페어
노워시 타입이라 씻어낼 필요가 없으니까 너무 편하고 시간도 엄청 단축돼서 긴머리라면 추천하고 분사도 잘되고 손으로 안만져도 되는 부분이 너무 편했어요. 손상모 타겟 제품이라 확실히 영양감이 느껴지는 리치한 제형이라그런지 따로 에센스나 오일을 사용안해도 머릿결도 부드러워지고 차분해져서 좋은데 리치한 제형이라 자칫하면 기름지게 표현돼서 양 조절 필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