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블루베리 리밸런싱 5.5 클렌저 [1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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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블루베리 리밸런싱 5.5 클렌저 [100ml]
KRTSJY9Y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125개 리뷰 작성
더보기네이밍
스킨 핏 컨실러 브러쉬
네이밍 컨실러 사용해봤습니다. 브러쉬에 바로 컨실러가 묻어나와서 따로 도구를 사용하지 않아도 바로 바를 수 있어 편리합니다.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라 외출할 때 가볍게 챙기기 좋고, 수정 메이크업용으로도 유용합니다. 발림성도 무난하고 자연스럽게 커버되기 때문에 데일리로 사용하기 적합한 제품이라고 느꼈습니다.컬러도 21호 기준 딱 잘 맞는 색상이에요
웨이크메이크(WAKEMAKE)
소프트 픽싱 스틱 섀도우
웨이크메이크 스틱섀도우 사용해봤습니다. 발색이 선명하게 잘 올라와서 한 번만 발라도 컬러가 또렷하게 표현됩니다. 스틱 타입이라 휴대하기 편하고, 지속력도 꽤 좋아서 아침에 바르고 하루 종일 유지되는 느낌이 있습니다. 다만 제형이 조금 건조한 편이라 눈가에 사용할 때 자극이 느껴질 수 있어 민감한 분들은 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휴대성과 발색, 지속력은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디올(DIOR)
루즈 디올 포에버 스틱
디올 포에버 립스틱 사용해봤습니다. 매트 제형이라 지속력은 확실히 좋지만, 그만큼 발림성이 조금 어려워 한 번에 부드럽게 바르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색감은 자연스럽고 활용도가 높은 톤이라 단독으로 바르기보다는 립 베이스로 사용하면 다른 컬러와도 잘 어울립니다. 매트하면서 오래가는 립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장점이 되지만, 편하게 바르는 립을 선호하시는 분들에게는 약간 불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컬러그램
누디 블러 틴트
컬러그램 블러틴트 사용해봤습니다. 발색이 꽤 진해서 한 번만 발라도 색이 또렷하게 올라옵니다. 제형이 포슬포슬하면서도 지속력이 좋아 오래 발색이 유지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케이스 디자인은 조금 불편하고 개인적으로는 예쁘지 않게 느껴졌습니다. 성능은 좋은 편이지만 휴대성이나 외관에는 호불호가 갈릴 것 같네요. 기능적인 면에서는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6,536개 리뷰
더보기라곰(LAGOM)
셀럽 마이크로 폼 클렌저
왜 사람들이 극찬하는 지 알 것 같은 제품이에요 클렌징오일이나 클렌징밀크 클렌징워터도 제 나름대로 다 좋은데 돌고돌아 클렌징폼 쓰게 되고 라곰은 특히 세정력이 좋고 마무리도 깔끔해요 요즘은 유명해져서 가격이 많이 올랐지만..그래도 이게 제일 냄새도 괜찮고 딱 무난해서 제일 손이 많이 가고 세일할 때 많이 쟁여 놓고 두고두고 쓰게 되는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블랑네이처
아크네 클렌징 폼
그동안 열심히 썼던 블랑네이처 아크네 클렌징폼이에요. 이 클렌징폼은 여드름 기능성 클렌징폼이라, 트러블이 생길 기미가 보이면 계속 이 제품만 썼어요. 티트리 성분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향이 불호일 수 있겠지만, 저는 티트리 성분이 너무 잘 맞아서 향마저도 좋아했어요. 그래도 타제품에 비해서 냄새가 심한 편은 아니에요. 트러블 효과가 좋아서 클렌징폼으로 세안을 마무리하면 나려던 것도 들어가요. 대신 좀 덜 촉촉하니 그건 토너와 로션에게 맡기셔야 합니다
라운드랩
1025 독도 클렌저
화장지우려고사용했습니다 저녁,아침사용합니다 당김 건조가 없는게 좋은점인것같습니다 단독으로만 화장을 지우려고하는건 잘 안지워저서 오일이나 밤 워터로 1차세안해야합니다 거품기로 사용해서 물조금넣고 클렌징폼짜서넣으면 거품도잘나고 퐁신퐁신해서 자극도덜 갑니다ㅎㅎ 계속사용할의항있습니다 약산성이기도하고 세정력이 나쁘지않아서 다쓰면 또살예정이예용 추천해욧
포들
2엑스 프레시밤 밤투폼
선크림을 사용한 뒤로 세안을 할 때마다 아내가 화장 지울 때 쓰는 제품들을 저도 종종 사용하곤 하는데, 어느날 아내 화장대에서 이 제품을 보고 혹시 이것도 화장 지울 때 쓰는 제품인가 싶어 물어보니 맞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이왕 물어본 김에 아내에게 사용 후기를 물어보고 들은 내용들을 이곳에 작성합니다. 우선 이 제품은 밤에서 추출한 함유로 밤 냄새가 은은하게 나며, 나름 노폐물 제거에 효과가 좋은 편이라고 합니다. 사용 후 촉촉한 느낌이 남고, 피부 당김이 없다고도 하네요. 다만 아내 개인적인 견해지만 가격이 다소 비싼 게 단점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