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쉬(LUSH) 채러티 팟 바디 로션 [240g]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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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쉬(LUSH)
채러티 팟 바디 로션 [240g]
florish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6개 리뷰 작성
더보기션리(Shionle)
다시마 앰플 클렌징폼
사용하던 클렌징폼이 다 되어서 구매한 폼클렌징이에요. 올리브영 클렌징폼 카테고리에서 한참 둘러보다 다시마가 들어간 이 제품을 보게되었어요. 예전에 다시마 들어간 화장품이 보습에 좋고 피부트러블 회복에 좋다는 얘기를 들었던게 기억이 나서 결국 요 제품으로 결정! 사놓고도 혹시 다시마 비린내가 나면 어쩌지 살짝 걱정했는데 기우였어요. 상큼한 향기가 나는데 꼭 얼굴에 비타민을 바르는 듯 했어요^^ 손에 물을 묻히고 제품을 짜서 거품을 내는데 약간 미끄덩한 느낌이 났어요. 그렇다고 제품이 손에서 겉돌거나 따로놀진 않았고 손바닥에 밀착되어 거품도 잘 나더라구요. 상세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쫀쫀한 거품이 밀도있게 만들어졌어요. 치즈같이 쭉 늘어나는 거품이었어요. 세정력도 좋았어요! 세안하고 나서도 얼굴이 촉촉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재구매 의사 있어요♡
아리얼
엑스퍼트 그린 세라 콜라겐 하이드로 겔 마스크
엑스퍼트 그린 세라 콜라겐 하이드 겔 마스크는 쿨링감이 좋다는 후기가 많아 구매해본 마스크팩이에요. 한 장에 4천원이라는 가격에 손이 좀 후달거리지만요..ㅋㅋ 팩이 하이드로겔인데 젤리처럼 후들후들하고 말랑한 것이 피부에 올리면 찹! 하고 달라붙어 밀착됩니다. 포장지 안에 남아있는 앰플 없이 겔이 다 흡수해버린 상태라 얼굴에 붙이고도 액이 흘러내리지 않아 좋아요. 그린세라마이드, 콜라겐, 민트오일이 들어있다고 뒤에 써있는데요 민트오일이 들어있는지는 확실히 느꼈어요. 얼굴에 올리면 화~하고 시원해지거든요ㅎㅎ 열받은 얼굴이 금방 진정돼서 좋았어요. 뒤쪽 설명서에는 20~40분 붙이고 있으라고 써있지만 한장에 4천원짜리를 어찌 40분만 붙이고 있나요. 1시간은 붙이고 있어야지..ㅋㅋ 시간이 지나니 불투명한 겔이 투명하게 변하면서 얼굴에 다 흡수되었어요. 떼고나니 피부가 촉촉하네요^^ 비싸지만 만족입니다^^
온더바디
벨먼 퍼퓸 브라이트닝 바디워시 [핑크피오니]
쓰던 바디워시가 다 되어서 이마트에서 새로 산 바디워시에요. 온더바디가 가성비는 참 좋죠..ㅋ 플로럴 계열의 향이라 여성스러운 느낌이 나는 향이고 달달하고 은은한 잔향이 남아서 씻고나면 기분이 좋아요. 자극 없이 부드럽게 씻기는 느낌이고 사용 후 피부가 당기는게 덜한 편이에요. 저는 건성이라 아주 촉촉하다고 느껴지진 않았지만 이정도면 아주 건조하게 되는 편이 아니라 데일리로 쓰기 괜찮아요.
오드로이
블랙체리 모공수축크림 로프디
오드로이 블랙체리 모공수축 크림 로프디는 꾸덕하지 않은 젤 크림이에요. 가볍게 발리면서 피부에 밀착되고 끈적임도 없고~ 산뜻하게 흡수돼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장점입니당ㅎㅎ 블랙체리 추출물이 들어있어 모공 관리에 좋다고 하네요. 다만 모공이 눈에 띄게 줄어드는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고요.. 꾸준히 사용하면 피부 상태가 좋아질 것 같긴 해요. 가볍고 산뜻해서 데일리로 쓰기 편한데 건성 피부는 요거 하나만으로 보습력을 기대하긴 어려웠습니다.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6,819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오스트레일리안 보태니컬
핸드워시 [레몬그라스&레몬머틀]
대형할인마트에서 두개 들이로 판매하는 제품이다. 레몬그라스& 레몬 향이라 너무 맘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세정력은 깔끔하게 잘 씻어져서 좋았다. 무엇보다 레몬의 가벼운 향이라 좋았고 기분까지 상큼했다. 몸에도 바디워시로 쓰면 어떤가해서 써봤을 때 마음애 드는 정도의 마무리감이었다. 다음번에도 이 제품의 다른 라인을 구매해서 써보고 싶은정도이다.
아로셀
인텐시브 핸드크림
향은 포근하고 플로럴한 피오니 향이라 은은해서 좋았고 끈적임 없이 부드러운 밤 타입의 벨벳 텍스처라 밤타입 핸드크림임에도 발림성은 부드럽고 좋았어요. 아쉬운 점은 시어버터가 함유된 고보습 핸드크림이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보습감이 뛰어난지는 모르겠어서 보습감을 기대하고 구매하기엔 이 가격주고 구매하진 않을 것 같고 잘 터지는 패키지라 불편해요

오가니스트
히말라야 핑크솔트 바디워시 리프레싱 민트
리프레싱 민트는 상쾌한 향이라 거부감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맨톨도 함유되어 있어서 시원하고 청량함이 느껴져서 지성피부나 여름에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적은 양으로도 폭신폭신하고 풍성한 거품이 잘 나고 가끔 바디워시 중에 과하게 뽀득뽀득해서 건조해지는 제품 있는데 이 제품은 바디워시 한 후에 과하게 건조한 느낌이 없는 마일드한 사용감이라 건조한 피부가 사용하기도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