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나라 제주 탄산수 딥 립 앤 아이 리무버 [3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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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나라
제주 탄산수 딥 립 앤 아이 리무버 [3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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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3.8 / 최근 30일 2개 리뷰 작성
더보기다이소
우레아 10 풋크림
겨울철 건조한 발뒤꿈치 때문에 고민하다가 다이소에서 풋크림을 발견했습니다. 아주 저렴한 가격이고 인기도 많은 제품인것 같더라구요. 품절되었다가 다시 입고되어서 얼른 구매했습니다. 각질이 있는 상태에서 바르면 사실 별로 효과가 없었고, 각질을 제거를 하고 발라줬더니 조금 유지가 되는 것 같네요. 생각보다 끈적이지가 않아서 좋은데, 보습력이 엄청 크진 않습니다. 그래도 쓸만합니다.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피디알엔 광채 토너
이 제품 다이소에서 워낙 인기가 많은 제품인데 매장에는 도통 진열되어 있는 걸 본 적이 없어서 항상 궁금하기만 하다가, 최근에 우연히 두 개가 진열되어 있는 걸 보고 얼른 집어왔답니다. 미스트로 사용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스프레이 공병을 사서 소량씩 담아서 사용하고 있는데 토너이고, 완전 진득한 제형은 아니고 물 제형인데 또 엄청 가볍지는 않아서 왜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은지 알겠더라구요. 앞으로 날씨가 더 건조해질텐데, 얼굴에 유용하게 잘 뿌릴 수 있겠어요. 추천합니다.
닥터오라클
큐어소나 리커버링 밸런싱 토너
다이소 제품 중에서 토너를 사라면 이 제품을 저는 제일 추천합니다.. 제품력, 가격, 용량 이렇게 따졌을 때 이 제품이 제일 혜자같습니다. 완전 물토너이고, 화장 솜에 묻혀서 정리, 또는 공병 스프레이에 담아서 미스트 용도로도 나쁘지 않아요. 기능적으로 큰 효과가 있는 제품은 아니지만,,, 그래도 막 사용할 토너 제품으로는 아주 추천합니다. 펌프형 용기라 솜에 적셔 쓰기도 편하네요
비오템
오 비타미네 바디 미스트
비오템 바디 미스트에요. 향은 중성적인 시트러스 향이에요. 주로 여름철에 사용하면 좋을 듯한 향입니다. 향수로 나온 제품은 아니라서 지속력이 엄청 좋은 편은 아니에요. 그래서 지속력을 올려보려고 좀 많이 뿌렸더니 머리가 아프네요. 살짝 살짝 뿌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여름 향이지만, 사계절 써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아요. 향이 필요한 날 잘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9,728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