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리(Shionle) 다시마 앰플 클렌징폼 리뷰
부자언니#3vxH님의 기록
리뷰 본문
션리(Shionle)
다시마 앰플 클렌징폼
부자언니#3vxH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4개 리뷰 작성
더보기라이크벨
에어 바운스 블러셔
처음에는 제형이 조금 독특해서 어떨까 했는데, 볼에 올려보니 생각보다 부드럽게 발리고 밀착되는 느낌이에요. 색이 한 번에 진하게 올라오는 타입이 아니라 양 조절하면서 톡톡 올리기 좋아서 평소 진한 블러셔를 부담스러워하는 저한테는 잘 맞았어요.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거나 얼룩지는 느낌이 적고 자연스럽게 혈색을 더해주는 정도라 데일리로 손이 자주 가네요. 특히 파우더 블러셔처럼 가루 날림이 거의 없고, 너무 번들거리지 않으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좋았어요. 손가락으로 가볍게 톡톡 펴 발라도 어렵지 않고 미니 퍼프 사용해도 좋았어요. 화장할 때 볼에 색감이 살짝 부족하다 싶을 때, 특별한날 생기있는 메이크업이 필요할 때 부담 없이 더해주기 좋은 블러셔인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과하게 꾸민 느낌보다는 자연스럽게 생기 있어 보이는 메이크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사용하기 괜찮을 것 같아요.
프럼네이처
비타 유자 글로우 토너
여름 자외선으로 인해 피부가 전체적으로 칙칙해 보이고 화장을 해도 화사해 보이지 않았던 참에 사용한 토너가 비타유자 톤업 글로우 토너인데요, 촉촉하면서도 피부에 답답하게 남지 않는 사용감이 정말 좋은 토너에요.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1. 토너인데 너무 물처럼 가볍기만 한 느낌은 아니라는 점과 2. 피부에 바르고 나면 촉촉함이 은근하게 남아서 다음 스킨케어 단계로 넘어가기 좋은 점 이에요. 또한 아침에 사용하면 피부가 푸석푸석한 느낌이 덜하고 얼굴이 한층 맑고 생기 있어 보이는 느낌이 드는 토너에요. 그리고 유자 성분 때문인지 사용할 때마다 상큼한 향과 느낌도 있어서 아침 스킨케어할 때 기분까지 좋아져요. 저만의 꿀팁을 말한다면, 1. 한 번만 바르는 것보다 피부가 건조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한 번 흡수시키고 한 번 더 레이어링 하는 등 건조함이나 피부가 푸석하다고 느낄 땐 세번까지도 사용하고 있어요. 2. 두번째로는 사진에도 있듯이 화장솜이나 거즈에 듬뿍 적셔서 얼굴에 올려두는데요, 특히 자외선으로 인해 피부가 붉어지거나 열받아 있을 때 진짜 효과가 좋은 것 같아요. 토너 하나 바꿨을 뿐인데 피부 컨디션이 좋아 보이는 날이 많아져서 요즘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칙칙한 피부에 촉촉한 생기를 더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셀리맥스
브라이트닝 모공잡티 패드
셀리맥스 제품에 제대로 빠졌어요♡ 이번에는 **트라넥삼산 잡티 팩패드**를 써봤어요 일단 패드가 정말 촉촉하고 에센스가 충분히 머금어져 있어서 피부에 올려두면 수분감이 그대로 느껴져요 그냥 닦아내는 패드로 사용해도 좋지만, 저는 특히 볼이나 이마처럼 신경 쓰이는 부위에 **팩처럼 착 붙여서 사용하는 게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 요즘 피부톤이 예전 같지 않고 잡티도 하나둘 눈에 들어와서 맑고 환한 피부를 기대하면서 꾸준히 사용하고 있어요 한 번 사용했다고 드라마틱하게 달라지는 건 아니지만, 사용하고 나면 피부가 촉촉하고 매끈해지면서 전체적으로 피부톤이 한결 정돈된 느낌이라 꾸준히 사용해보고 싶어졌어요 셀리맥스 트라넥삼산 라인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팩처럼도 쓰고 패드처럼도 쓸 수 있어서 활용도 높은 제품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셀리맥스
모공잡티 브라이트닝 크림 랩핑 마스크
정말 마음에 드는 마스크팩을 하나 발견했어요. 바로 셀리맥스 트라넥삼산 브라이트닝 크림 랩핑 마스크예요. 사실 처음 구매한 이유는 딱 하나였어요. 요즘 피부톤도 칙칙해 보이고 잡티도 신경 쓰이다 보니 트라넥삼산 성분으로 브라이트닝 케어를 해보고 싶어서였거든요. 셀리맥스 트라넥삼산 크림을 따로 사서 사용하고 있었는데, 마스크팩은 가격대가 조금 있어서 고민하다가 이번에 좋은 기회에 할인받아 구매해봤어요. 그런데…… 이거 써보고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일반 마스크팩 생각하고 붙였는데, 제가 느끼기에는 정말 크림을 얼굴에 듬뿍 올리고 그 위를 랩으로 감싸준 느낌이더라고요. 마스크 안쪽에는 촉촉하고 영양감 있는 크림이 충분히 들어 있고, 겉면은 일반 시트처럼 축축하게 젖어 있는 게 아니라 특수 랩핑 원단으로 되어 있어서 크림이 밖으로 묻어나지 않는 느낌이에요. 이게 생각보다 정말 편해요. 마스크팩 하면 보통 에센스가 흘러내리거나 머리카락에 붙고, 움직이면 여기저기 묻어서 가만히 누워 있어야 하잖아요. 그런데 이건 그런 불편함이 거의 없어요. 팩을 붙이고 있어도 겉면이 깔끔하고, 심지어 안경도 쓸 수 있고, 잠깐 다른 일을 하기도 편하더라고요. 무엇보다 제가 제일 좋았던 건 사용하고 난 직후 피부 느낌! 팩을 떼어내면 피부가 그냥 촉촉한 정도가 아니라 “아, 피부에 영양을 제대로 채워준 느낌이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피부가 푸석하고 건조해서 뭔가 듬뿍 먹여주고 싶을 때 있잖아요. 딱 그럴 때 사용하면 좋을 것 같은 느낌이에요. 특히 제가 기대했던 트라넥삼산이 들어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저는 잡티와 칙칙한 피부톤이 신경 쓰여서 브라이트닝 제품을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데, 크림 하나를 바르는 것과 이렇게 크림을 듬뿍 머금은 랩핑 마스크로 집중 케어하는 건 확실히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물론 가격을 생각하면 매일 쓰기에는 조금 아깝지만, 중요한 일정 전이나 피부가 푸석하고 칙칙해 보이는 날, 제대로 관리하고 싶은 날에는 꼭 다시 찾게 될 것 같아요.
클렌징폼/젤 인기 리뷰
총 8,445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션리(Shionle)
다시마 앰플 클렌징폼
다시마 폼이라해서 궁금했는데 다시마 점액질의 끈적임이 느껴지고 쫀쫀한 제형이라 피지나 노폐물, 진한 메이크업까지 흡착시키면서 전체적으로 클렌징하기 좋음. 손에서 비비면 늘어지는데 피부에 얹어두고 롤링하면 딥클렌징하기 좋고 세정력도 깔끔하고 거품도 잘나고 미끌거리는 잔여감 없는 약알칼리성 포뮬러라 좋은데 개인적으로 향이 취향이 아니라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