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알콘 옵티프리® 익스프레스® 리뷰
감자탕#aY9o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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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알콘
옵티프리® 익스프레스®
감자탕#aY9o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7개 리뷰 작성
더보기입생로랑
르 쿠션 엉크르 드 뽀 잉크 쿠션 [20]
피부에 얇고 촉촉하게 밀착되면서 피부 표현이 정말 고급스럽게 올라와서 만족스러웠어요. 과하게 두껍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커버돼서 데일리 메이크업용으로 쓰기 좋았고, 시간이 지나도 무너짐이 예쁘게 남는 편이라 더 마음에 들었어요. 은은한 윤광이 돌아서 피부가 좋아 보이는 느낌도 있었고 수정화장할 때도 들뜸이 심하지 않았습니다. 케이스까지 고급스러워서 가지고 다니기에도 예쁜 쿠션이었어요ㅎㅎ 가격대는 조금 있지만 전체적으로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었습니다!
릴리바이레드
(릴리 스카우트 에디션) 러브빔 치크밤
색감이 진짜 예뻐요! 너무 쨍하거나 진하지 않고 은은한 로지 핑크빛이라 볼에 살짝 올려주면 자연스럽게 생기 있어 보이는 느낌이에요.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려 바르기 편하고 밀착력도 괜찮았어요. 양 조절만 잘하면 뭉치지 않고 맑게 올라와서 데일리로 쓰기 좋더라구요. 특히 메이크업을 진하게 하지 않는 날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손이 자주 가요. 촉촉하게 발리면서 피부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느낌이라 요즘 데일리 치크로 잘 사용하고 있어요!
바이 리얼베리어
세라베이스 하이드로 수딩 젤 크림
가볍고 산뜻한 제형이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피부에 바르면 촉촉하게 수분감이 채워지는 느낌이 들면서 끈적임은 거의 없어서 아침저녁으로 사용하기 편했어요. 특히 더운 날이나 피부가 답답하게 느껴질 때 사용하면 시원하고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좋더라고요. 그렇다고 금방 건조해지는 느낌은 아니고 적당한 보습감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무겁고 꾸덕한 크림보다 가벼운 수분크림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일리윤(ILLIYOON)
히알루론 모이스춰 수분크림
피부가 건조할 때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크림이에요. 발림성이 부드럽고 촉촉하게 흡수되면서도 너무 끈적이거나 무겁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좋았어요. 특히 피부가 건조해서 당기는 날 듬뿍 발라주면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어요. 자극적인 느낌도 거의 없고 얼굴뿐만 아니라 건조한 부위에 같이 사용하기 좋아서 활용도도 높은 것 같아요. 꾸준히 사용하기 좋은 무난한 보습크림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미용도구/잡화 인기 리뷰
총 10,309개 리뷰
더보기센텔리안24
마데카 링클 캡처스틱
주름 개선 솔루션에 특화된 마데카 주름 스틱이라 주름 고민이 있는 팔자주름이나 눈가, 목주름에 사용하기 좋아요. 쉐입이 물방울 모양이라 한쪽끝이 뾰족해서 그 부분으로 눈가 바르기 딱 좋고 얼굴 전체는 물론이고 팔자주름이나 목에 편하게 바르기 좋았어요. 발림성도 뻑뻑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슥슥 바르기 좋고 자극적이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얇게 발려서 부담없이 바르기 좋아요

다이소
헤어 고정시트
세안하거나 메이크업할 때 앞머리 흘러내리는 게 불편해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편한 아이템이었다. 찍찍이처럼 머리에 가볍게 붙여주기만 하면 되니까 핀 자국도 안 남고, 탈부착도 쉬운 편이다. 고정력은 강한 편은 아니지만 일상에서 잠깐 머리 정리할 때는 충분했다. 다만 머리카락이 너무 얇거나 기름지면 살짝 떨어질 때도 있었다. 전체적으로 가성비 좋고 하나쯤 있으면 유용한 제품이다.
올리브영
메이크업조각퍼프(20p)
촉촉한 피부 표현을 선호한다면 이 퍼프가 정답입니다. 부드러운 감촉 덕분에 피부 자극이 거의 없고, 적은 양의 파운데이션으로도 얼굴 전체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됩니다. 특히 코 주변이나 눈가 같은 굴곡진 부위도 들뜸 없이 매끄럽게 커버해 주어 완성도가 높습니다. 세척 후에도 모양 변형이 적어 경제적이며, 수정 화장 시에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발리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비플레인
2 way 피지 스케일러
피지, 각질, 블랙 모공까지 싹 케어해주는 자극없는 모공•피지 케어 제품이라고 해서 사용해봤는데 저한테는 스케일링 워터도 자극이 있어서 따갑게 느껴졌고 이 스케일러도 아쉬웠어요. 세모 헤드 부분라서 이마나 나비존 같이 넓은 면적은 밀어서 피지를 제거하고 코나 턱처럼 좁은 면적은 당겨서 제거하고 반대편 헤드로는 압출할 수 있는 투웨이 기능의 스케일러인데 저한테는 마감이 조금 날카롭게 느껴져서 자극적이었고 장점으로 다가오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