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페라 브이 쉐딩 [03 그레이쉬쿨]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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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페라
브이 쉐딩 [03 그레이쉬쿨]
patt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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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 탑 브러쉬
오래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 브러쉬입니다. 선스크린 바른 후 컨실러로 정돈하고 파우더를 바르는 경우가 많은데요. 제품명 답게 브러쉬가 평평해서 이 브러쉬로 파우더를 둥글게 굴려서 바르면 잘 밀착되고 유지도 꽤 오래갑니다. 동물 실험을 하지 않는 브랜드라 인공모인데 부드럽고 자극 없어서 사용할 때 부담도 없고, 파우더를 조금씩 나눠서 덧 바르면 커버력도 올라가고 가볍게 올라가서 좋아요.
앤아더스토리즈(&other stories)
퍼퓸 오일 [펄 드 코코]
이 제품은 더워지기 전, 특히 쌀쌀한 날씨의 추워지는 계절에사용하고 있는데요. 퍼퓸 오일로 롤온 향수여서 휴대성이 좋은 점이 장점입니다. 가볍고 눈의 띄지 않고 공간 상관없이 바를 수 있어서 편리해요. 향은 저에겐 바닐라 크림+달고 따뜻한 향으로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로 꽃향은 제품에 따라 강하게 느껴지는데 바닐라 머스크 쪽은 괜찮다고 느껴서 비슷한 취향의 분들은 추천드립니다.
원씽
디오리진 히알루론 병풀 토너
히알루론+병풀 성분이라 수분에 진정까지 있어서 구매했습니다. 물 같은 제형이고 부담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끈적이거나 하는 건 아니고 산뜻한 느낌 입니다. 물기 있는 상태에서 바로 바르는 편이고 트러블도 안 나서 편하게 몇 번 씩 바르고 있어요. 저녁에 시간이 충분할 때는 화장솜이나 얇은 패드에 알로에젤이랑 이 토너를 함께 적셔서 팩 처럼 사용하기도 합니다. 가볍고 촉촉해서 좋아요
라로슈포제
시카플라스트 밤 B5 플러스
피부가 자극 받았다고 느낄 때나 건조해서 당길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매일 매일 쓰고 있는데요. 진정에 도움이 돼서 좋아요. 처음엔 양이 많다고 느꼈는데 생각보다 흡수도 빠른 편이고 몇 번씩 겹쳐 바르게 돼서 소진 속도도 빠르네요. 아벤느 크림을 먼저 쓰다가 이 제품을 사본건데 아벤느가 훨씬 꾸덕해서 적은 양을 바르게 되는 것 같아요. 제형의 차이라 아벤느를 무겁다고 생각했던 분들은 이 제품이 맞을 것 같습니다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3,278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