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아 라스트 파우더 펜슬 [03 복숭아 우유]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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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라스트 파우더 펜슬 [03 복숭아 우유]
CK맘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27개 리뷰 작성
더보기디에이이펙트
트리트먼트 쿨링 마스크
피부과 레이저하고 여행까지 가게되어 구매한 디에이이펙트의 쿨링 마스크입니다. 피부에 남은 열감도 없애주고 더운 날씨에 올라간 열도 내려주려고 구매했습니다. 냉장고에 넣고 쓰니까 얼굴열감이 바로 내려가는 느낌이 있고 시트 겉면으로 열이 날아가는 느낌이랄까 시원한 느낌이 듭니다. 얇지만 세럼을 한껏 머문듯한 셀룰로즈 시트가 피부에 자극없고 얇으면서 냉감을 주는 좋은 제품이네요.
비에날
다이어트 유산균 비에날씬에스
과학적으로 증명됬다고 하는 유산균이 들어있다는 비에날 유산균입니다. 체지방감소와 장 건강을 한꺼번에 이룰 수 있다고 해서 구매해 보았습니다. 그냥 홍보성 문구가 아니라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인정을 받은 유산균이라고 합니다. 아직 몇일 되지 않았는데 일단 이 유산균으로 바꾸어서 그런지 아침마다 화장실에 가는데 이 유산균의 효과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후시다인
더마 트러블 징크 카밍 선크림
종근당에서 나온 썬크림입니다. 민감성 피부를 위한 선크림이라는데 톤업이나 전문화장품 제품보다는 발림성이 떨어지는건 사실입니다. 그래도 바르면 자극이 없는건 맞는 느낌이라 여드름 피부 아들이나 애아빠가 주로 쓰고 있습니다. 저는 얼굴보다는 목이나 필부위에 바릅니다. 바르면 백탁이 있는거 같지만 금방 스며들어서 백탁이 있지는 않고 두께가 좀 있으니까 더 효능이 있는 느낌입니다.
디브라우너즈
엑소제닉 PDRN 하이 리페어 크림
레이저 후 피부가 민감해져서 시술 후 바르면 좋을 크림으로 골랐습니다. 2주에서 한달까지 더 예민해지고 중요한 시기일거 같아서 구매했는데 다들 재생이며 리페어 이름에 붙여도 대표성분이 뭐고 그게 얼마나 들어있는지까지는 홍보하지 않는 제품이 많은데 엑소좀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는 숫자의 자릿수가 마음에 들었어요. 엑소제닉은 아침에 당김이 없고 촉촉한 편입니다.
아이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56,714개 리뷰
더보기하킷 hakit
스위치 업 컬링 마스카라
추천받아서 사용해본 제품인데 컬링이 짱짱하면서도 깔끔하게 표현돼서 깔끔하게 올라가는 속눈썹 좋아하면 추천하는 마스카라입니다. 자기들끼리 엉갸서 덕지덕지 올라가지 않고 깔끔하게 올라가는데 또렷하게 표현돼서 좋아하는 제품인데 패키징도 깔끔하고 예뻐서 좋아요. 속눈썹 뿌리부터 깔끔하게 롱래시 시켜주고 곡률도 제 눈이랑 잘맞아서 컨트롤하기도 좋았어요

클리오
(스윗 플레져 에디션) 쉐이드 앤 섀도우 팔레트 [스쿱 오브 쉐이드]
단종됐던 제품인데 이번에 다시 부활했다고해서 구매해봤어요. 라이트한 핑크컬러라 라이트톤들이 더 잘 사용할 것 같고 여쿨이나 핑잘봄도 잘 어울릴 팔레트 구성이에요. 색감은 너무 예쁜데 가루날림이 좀 심하고 발색이 약한편이라 음영 메이크업이나 트임 메이크업 원하면 안맞을 것 같고 은은하게 여리한 메이크업 하기 좋은 팔레트인데 아이라인 풀어줄 컬러가 없는게 아쉬워요

페리페라
(소프트 베리 컬렉션) 잉크 포켓 섀도우 팔레트
4구지만 5개의 색으로 구성된 팔레트라 알차고 크기도 컴팩트해서 휴대성이 좋아요. 첫번째 컬러는 연한 살구빛 베이지 컬러의 매트섀도우라 베이스 컬러로 딱이고 두번째 컬러는 딸기 양각이 귀여운데 채도 낮은 핑크 펄이라 은은하게 깔아주기 좋아요. 3번째 컬러는 붉은 쉬머펄이라 두번째 펄보다는 채도나 펄의 존재감이 확실해요. 마지막으로 나눠진 컬러 중 윗컬러는 븕은기 도는 브라운 컬러라 삼각존 채우기 좋고 아래컬러는 딥 브라운 컬러라서 아이라인 풀어주는 용으로 사용했어요. 아쉬운 건 5개 중에 2개가 펄인데 펄의 활용도가 조금 애매해서 중간톤의 매트 섀도우가 하나 더 있었으면 더 잘 사용했을 것 같아요 뮤트톤 추천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09 쉬어 누드는 은은한 핑크 베이지 컬러로 데일리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아요. 과하지 않은 색감이라 눈가에 자연스럽게 음영을 주거나 애굣살 포인트로 쓰기 좋았어요. 제형이 부드러워 힘주지 않아도 잘 발리고 블렌딩도 쉬웠어요. 발색이 진하지 않아 실패할 걱정 없이 사용하기 좋고, 수정용으로 파우치에 넣어 다니기에도 편해 자주 손이 가는 펜슬이에요. 다만 지속력이 아쉽긴 하지만 대체할 제품이 없네요. 계속 덧발라줘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