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오마이 라인 [3호 오~마이 브라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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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뛰드
오마이 라인 [3호 오~마이 브라운]
켜니커니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쓰리노프
데일리 컨셔스 크림
쓰리노프라는 브랜드는 이번에 처음 알게 된 브랜드예요. 패키지는 단지형 용기에 전체적으로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이에요. 제형은 처음 봤을 때는 되직해 보여서 꾸덕하게 발릴 줄 알았는데, 막상 발라보니 밀도감은 있으면서도 부드럽게 펴 발리는 크림 타입더라구요~ 피부에 올리면 녹아들듯 슥~ 얇고 쫀쫀하게 펴 발리는 느낌이라 사용감이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너무 리치한 제품은 무겁게 느껴지기도 하고 좁쌀 트러블이 올라오는 경우가 있어서 선호하지 않는 편인데, 반면 🥲 나이가 한 살씩 들수록 너무 가벼운 제품만 바르면 속건조가 생기더라구요... 그 사이에서 딱 균형을 잡아주는 느낌이라 요즘 피부 고민을 해결해주는 제품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사용하면서 답답함이나 자극, 트러블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너무 만족합니다 ㅎ ㅎ 향은 무향이에요. 보통 무향이라고 해도 은은하게 화장품 향이 남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완전 무향이라고 보시면 돼요 ! 그래서 향료에 민감하신 분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처음 바를 때는 살짝 끈적임과 윤광이 느껴지긴하지만, 금방 사라지는 편이고, 유분감이 있는 크림임에도 흡수가 비교적 빠르면서 겉돌지 않고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잘 잡아주는 느낌이 들었어요. 속수분은 채워주면서도 피부 위에 얇은 보습막을 만들어주는 느낌이라 산뜻하면서도 마무리감이 좋아요. 또 비건 제품이라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나노기술 기반 멀티 레이어 라멜라 구조라고 하는데 정확한 원리는 잘 모르겠지만, 발랐을 때 입자가 곱고 피부에 좀 더 촘촘하게 밀착되는 느낌이 있었어요. 그리고 정제수가 없더라구요. 삼나무잎추출물이 베이스이더라구용 피부 진정에도 조금 더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유해 성분 19가지도 프리라 성분 면에서도 비교적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었어요 b 아쉬운 점을 굳이 꼽자면 미백이나 주름 같은 기능성 화장품은 아니라는 점 정도인데, 민감성 피부에는 이런 장벽 케어 + 수분 보습용 크림 하나쯤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개인적으로는 크게 단점으로 느껴지지는 않았어요. 전체적으로 자극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보습 크림이라 요즘처럼 피부 컨디션이 예민할 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랜만에 꽤 마음에 드는 제품을 발견한 느낌이라 만족하면서 사용 중이에요. 앞으로 재구매템이 되지않을까싶네요 🤍
아모레퍼시픽
데일리 말차 효소 파우더 워시
입자가 고운 파우더 형태로 되어 있어서 물이 닿으면 빠르게 녹으면서 미세한 거품이 생기는 파우더 워시 제품이에요. 색은 은은한 말차색이에요. 타사 제품들에 비해서 거품이 조금 더 쫀득한 느낌이 있었는데, 그래서인지 요즘 많이 사용하는 흡착팩폼 같은 느낌도 살짝 들더라구요. 물론 흡착팩보다는 훨씬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이에요. 향은 진하지 않은 은은한 말차향이라 세안하면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인위적이지 않아서 더 편안하게 느껴졌어요. 말차 효소 타입 성분이라 그런지 단순히 각질 정리뿐만 아니라 노폐물 흡착까지 잘 되는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효소 세안제 중에는 입자가 거칠거나 크게 느껴지는 제품들도 있는데, 이 제품은 전혀 그런 느낌 없이 부드러워서 자극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었던 점이 좋았어요. 확실히 사용하고 나면 피부가 맑아 보이고, 매끈해지면서 결이 정돈되는 게 느껴져요. 기존에 사용하던 효소 세안제들보다 살짝 미끈한 마무리감이 있어서 개운함은 조금 덜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대신 건조함이 전혀 없고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더 만족스러웠어요. 무엇보다 순하고 자극적이지 않아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저 같은 경우에는 매일 사용하기보다는 일주일에 1~2회 정도 사용하고 있고, 버블 메이커를 이용해서 거품을 만들어 팩처럼 얹어주기도 하고, 귀찮을 때는 그냥 덜어서 붓팩처럼 올려주는 방식으로 활용하고 있어용. 효소워시는 건조하시다고 느끼셨던분들이 사용하시면 완죤 좋아할 제품이에요 💚
트로이아르케
힐링 앰플 [미백]
제가 평소에 트로이아르케 제품을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에요. 그중에서도 힐링 앰플 미백 라인은 개인적으로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라인이에요💛 이 제품은 힐링칵테일 토너에 믹스해서 사용해도 좋고, 단독으로 사용해도 좋은 앰플이에요. 스킨케어에 따라 활용도를 다르게 할 수 있어 더 좋았어요. 제형은 앰플이지만 무겁지 않고 흐르는 워터리한 타입이에요. 발림성이 부드럽고 피부에 빠르게 퍼지면서 수분이 채워지는 느낌이 들어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미백 앰플인데도 건조하지 않고 보습감이 잘 유지되는 편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흡수력도 나쁘지 않아서 겉돌지 않고 자연스럽게 스며들어요. 고농축 기능성 미백 앰플답게 꾸준히 사용하면 피부 톤이 전체적으로 맑아 보이고, 브라이트닝 효과도 느껴졌어요. 무엇보다 은은하게 광채가 돌아서 피부가 더 좋아 보이는 느낌이에요. 전체적으로 수분과 미백 케어를 동시에 챙기고 싶은 분들께 잘 맞는 앰플이라고 생각해요🫠
바슈롬(Baushlomb)
레이셀 오로라블랙
저는 바슈롬 렌즈를 수년간 착용해오고 있어요. 기존에는 밤비브라운을 계속 사용해왔는데, 이번에 안경점에 제품이 없어서 안경사분 추천으로 오로라 블랙을 구입하게 되었어요. 직경은 거의 비슷한데 컬러가 더 선명해서 그런지 렌즈가 실제보다 조금 더 크게 느껴지더라구요. (제가 눈이 큰 편이 아니라 더 그렇게 느껴졌을 수도 있어요ㅎㅎ) 테두리도 더 또렷한 편이라 눈동자가 꽉 차 보이는 느낌이에요. 그래도 타 브랜드 제품들처럼 과하게 큰 느낌은 아니고, 중간 사이즈라서 일명 써클렌즈 개눈동자느낌은 아니예요. 컬러늑 완전 찐 블랙이 아니라, 살짝 오묘함이 있는 블랙이라 예뻐요 😊 두께감도 얇고 착용감도 괜찮은 편이에요. 일회용 렌즈 중에서도 건조함이 느껴지는 제품들이 있는데, 이 제품은 비교적 건조함이 덜하고 편안하게 착용되더라구요. 하루 종일 착용해도 눈 시림이나 충혈이 덜한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또 낱개 포장이라 휴대하기 편하고 위생적인 부분도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나쁘진 않았지만, 이미 더 만족하면서 사용 중인 밤비브라운이 있어서 재구매는 굳이 안 할 것 같아요 🙂
아이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56,855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본인은 눈밑에 애굣살이 아예 없는 평평한 눈을 가졌음. 진짜 이 제품은 할 말이 많은데, 음영 라이너로 애굣살 라인을 살살 그려준 다음에 그 안쪽에 이걸 채워 올리면 신세계가 열림. 아예 존재하지 않던 애굣살이 완전 입체적이고 볼록하게 살아나서 내 인생템으로 등극했음. 다만 단점이 있다면 지속력이 별로 안 좋은 편이고, 눈가에 바를 때 약간 거슬거슬하게 서걱거리는 자극이 느껴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만한 애굣살 볼륨감을 주는 대체템이 아예 없어서 품고 갈 수밖에 없음. 이번엔 다른 색을 썼지만 다음에는 쿨톤 색상으로 재구매 의사 100%임.
3CE
멀티 아이 컬러 팔레트 [디어누드]
솔직히 이 색감 어떻게 지나치는데요 ♡ε♡ 라이트톤 저격 명도높은 누드 팔레트로 다른 팔레트에 베이스로 있을 색감들만 잔뜩모인게..야르함 ((올 무펄!!!!!! 탁한 컬러나 과하게 튀는 컬러도 없고 전체적으로 흰기가 있지만 스미듯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어떤 메컵에도 활용도가 미쳤답니다. 무펄하라로 쓸만한 뽀얀 색도 있고, 음영 컬러들도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은은하게 음영감만 맑게 잡아주는 정도에요. 쓰리씨이 팔레트답게 입자감이 엄~청 곱고 보들거려서 가루날림이 살짝 있지만 뭉침,텁텁한 없이 부드럽게 쌓여서 저는 만족 +21.5호 제 기준 컬러감이 다 올라오긴 하는데 23~호 정도로 어두우신 분들은 상단 컬러 색감이 안보일 수 도 있을듯 하니 발색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클리오
(스윗 플레져 에디션) 쉐이드 앤 섀도우 팔레트 [스쿱 오브 쉐이드]
단종됐던 제품인데 이번에 다시 부활했다고해서 구매해봤어요. 라이트한 핑크컬러라 라이트톤들이 더 잘 사용할 것 같고 여쿨이나 핑잘봄도 잘 어울릴 팔레트 구성이에요. 색감은 너무 예쁜데 가루날림이 좀 심하고 발색이 약한편이라 음영 메이크업이나 트임 메이크업 원하면 안맞을 것 같고 은은하게 여리한 메이크업 하기 좋은 팔레트인데 아이라인 풀어줄 컬러가 없는게 아쉬워요

코링코 (COC)
퀵하라 볼륨 메이커 섀도우
은은한 라일락 컬러감이 매력적인 제품이었음. 발색은 한 번만 발라도 자연스럽게 올라오고 여러 번 덧바르면 색감을 더 진하게 표현할 수 있어 활용도가 좋았음. 가루 날림은 심하지 않은 편이라 눈가에 깔끔하게 밀착됐고, 블렌딩도 부드럽게 잘돼 초보자도 사용하기 편했음. 데일리 메이크업은 물론 포인트 메이크업에도 잘 어울리는 컬러였고, 은은하게 분위기를 살려줘 손이 자주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