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드랩 자작나무 수분 톤업 선크림 리뷰
똥글잉님의 기록
리뷰 본문
라운드랩
자작나무 수분 톤업 선크림
똥글잉님의 리뷰
평균별점 4.0 / 최근 30일 14개 리뷰 작성
더보기보나메두사
오렌지 스킨 딜리트 소프트 그린
요즘들어 날이 더워서인지 모공이 도드라져보여 모공을 가려줄만한 제품을 찾다가 평이 좋아 써보게 되었다 처음 받았을때 너무 작아서 조금 놀랐다 하지만 모공부위에만 소량 쓰는거라 바로 이해가 되었다 그리고 휴대성이 너무 좋고 손바닥 안에 들어오는 크기라 여행 갈 때나 외출할 때 챙기기 편했다. 제품을 바르면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는 느낌이 들었고 사용 후에는 피부 결이 한결 정돈된 것처럼 느껴지고 특히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면 피부가 조금 더 매끈해 보여 도드라져 보였던 모공이 덜 보이게 되어 만족스러웠다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은 자짓 기초제품을 꼼꼼히 바르고 바르지 않으면 화장이 밀린다는 점이 ㅠㅠ 그거빼곤 만족이다
라운드랩
자작나무 수분 선스틱
평소에 선크림 덧바르기가 귀찮아서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더니 얼굴이 점점 어두워지는 것 같아 편하게 바를 수 있는 스틱 타입을 골랐다 그래서 손에 묻지 않고 슥슥 바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오후에 외출하기위해 아침에 메이크업한 얼굴 위에 덧발라봤는데 메이크업이 밀리지도 않고 부드럽게 발렸다. 선스틱 특유의 뻑뻑함이나 밀림이 거의 없고 이름처럼 수분감이 느껴져서 피부가 답답하지 않았다. 특히 볼이나 이마처럼 건조함이 올라오는 부위에 발라도 당김이 적고 선크림 덧바를 때 손 씻을 걱정이 없어서 회사나 카페에서도 사용하기 좋아 아주 만족스러웠다.
라운드랩
자작나무 수분 선크림
제형은 일반 수분크림처럼 촉촉한 제형이라 크림처럼 좀 되직하게 발릴까 싶었는데 막상 펴 바르니 생각보다 가볍게 발렸다. 백탁 현상도 거의 없어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다. 톤업 선크림은 바르면 너무 톤업이 되어 자연스럽지 않아 부담스러워 톤업 없는 것으로 많이 바르고 그 위에 가볍게 톤업 선크림을 바른다. 특히 요즘처럼 에어컨 바람 때문에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는 날에는 선크림을 바른 뒤에도 피부가 촉촉하게 유지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오후가 되어도 피부가 심하게 당기지 않아서 만족스러웠다.
폴라초이스
스킨 퍼펙팅 바하 리퀴드
피부타입이 지성피부라 아하보다는 바하가 좋다는 말을 듣고 순한 각질제거제를 알아보던 중 내게 꼭 맞을 것 같은 이 제품을 찾아 사용해보았다 처음 받았을 때는 생각보다 심플한 패키지에 물처럼 흐르는 리퀴드 타입이라 화장솜에 적셔 사용하거나 손에 덜어 발라도 부담이 없었다. 처음 며칠은 큰 변화를 못 느꼈는데 일주일 정도 지나니 코 주변과 턱 부분의 오돌토돌한 느낌이 조금씩 정리되는 게 느껴졌고 특히 세안 후 만졌을 때 피부결이 한결 매끈해진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다. 다만 매일 사용했을 때는 볼 부분이 약간 건조하게 느껴지는 날도 있어 이틀에 한번꼴로 저녁에만 사용하고 있다 꾸준히 써봐야 하겠지만 일단 2주정도 사용한 결과로는 대체로 만족이다 저 같은 지성피부인 분들 각질관리엔 도움이 꽤 될 것 같다
선크림 인기 리뷰
총 10,096개 리뷰
더보기아토팜
징크 마일드 업 선크림
부드러운 크림 제형이라 무기자차임에도 발림성 괜찮은편이었었고 어린아이도 사용가능한 제품이라 순해서 예민한 피부의 성인이 사용하기 좋아요. 논나노 무기자차제품이라 물리적으로 자외선 차단을 도와주는데 무기자차 특유의 뻑뻑함이나 답답함이 덜한편이어서 무기자차 특유의 사용감이 싫은 분들도 사용해보기 좋은 것 같아요. 백탁은 약간 있는편이에요!

프롬더스킨
글루타치온 콜라겐 선크림
향은 좋지도 싫지도 않은 유기자차 특유의 향이었고 제형은 수분감이 느껴지면서 마무리감은 또 산뜻하게 마무리 되는 제형이라 촉촉해서 건성피부가 좋아할 선크림같아요. 발림성은 보통의 수분 선크림처럼 부드럽고 가볍게 잘발리는 편이고 흡수도 빠른 편이고 사용했을 때 메이크업 밀리는 것도 없어서 편하게 잘발랐는데 제 피부에는 자극이 느껴졌고 눈시림이 있어서 재구매의사는 없어요

AHC
마스터즈 아쿠아 리치 선크림
묽은 제형이라 로션바르듯이 잘 발리고 촉촉하고 메이크업도 밀리지않고 잘돼서 좋았어요. 건성피부라 선크림도 촉촉한 거 좋아하는데 촉촉한데 수분감보다는 유분감이 조금 더 느껴져서 지성피부는 유분올라오고 번들거려서 안좋아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차단력도 좋고 광채도 좋은데 아쉬운 점은 원래 눈시림에 예민한데 이 제품은 눈시림이 완전 있어서 재구매 의사는 없어요

디올(DIOR)
디올스노우 UV 쉴드 톤업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점은 부드러운 발림성과 부담스럽지 않은 은은한 펄감, 그리고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였습니다. 피부에 밀리거나 겉돌지 않고 고르게 발려서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정말 편했어요. 단점이라면 가격 대비 용량이 다소 적다는 점이 유일했습니다. 선크림치고는 비싼 편이라 처음엔 고민이 됐지만, 매일 꾸준히 사용해도 약 3~4개월 정도는 사용하더라고요. 그렇게 계산해 보니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가격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저는 극건성 피부라 기초 단계를 굉장히 탄탄하고 촉촉하게 마무리한 뒤 선크림까지 꼭 발라주는 편인데, 이 제품은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번지르르하게 과한 광이 도는 피부 표현을 좋아하지 않는 저에게 딱 잘 맞는 선크림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