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글레이즈 바운싱 틴트


윤채민#NE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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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글레이즈 바운싱 틴트

[01 누디 코코]

투에이엔

9,000
티는 안 나는데 입술 때문에 전체 분위기가 정리되는 느낌? 브라운기가 있어서 차분한데, 그렇다고 칙칙해 보이진 않았어요. 오히려 입술 혈색이 은근히 살아 보였어요. 바를 때 되게 미끄럽게 발려서 입술 상태 안 좋을 때도 부담 없이 올릴 수 있었고, 광이 번들거리는 게 아니라 입술에 얇게 코팅되는 느낌이라 깔끔했어요. 밥 먹고 나면 중앙은 조금 지워지는데, 테두리에 색이 남아서 오히려 그게 자연스러웠어요. 급하게 수정해도 뭉침 없어서 파우치에 넣어 다니기 편한 틴트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