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손등에 덜어봤을 때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쫀쫀하게 늘어나는 제형이었어요. 마치 실처럼 쭉 늘어나는 느낌이더라고요. 어떻게 보면 좀 끈적.. 진득거린다고 느낄 수도 있어요. 그래도 막상 얼굴에 펴 바르면 생각보다 끈적임은 적고, 착 밀착되면서 피부에 코팅막을 씌운 듯한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바르고 나면 겉은 쫀쫀, 속은 촉촉한 상태가 오래 유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