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메르시에 플로리스 뤼미에르 쿠션 사용해 보니, 왜 '다이아몬드 쿠션'인지 알겠더라고요.피부에 닿는 순간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광채가 돌면서 얼굴이 확 살아나요. 커버력이 높은 편인데도 답답함 없이 얇게 밀착되고, 지속력도 좋아 다크닝 걱정이 거의 없었어요. 건조함 없이 매끈한 피부 표현을 원하는 분들께 인생 쿠션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최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