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글로컬러 오일 컷 팩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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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글로컬러
오일 컷 팩트
젼#FTkj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48개 리뷰 작성
더보기보나메두사
오렌지 스킨 딜리트 베이비 핑크
이 프라이머는 피부에 바르면 모공과 요철을 부드럽게 정리해주는 느낌이었어요. 바르는 순간 끈적이지 않고 부드럽게 펴지면서 피부 표면이 매끈하게 정돈되어 다음 단계 쿠션이나 파운데이션이 잘 밀착됐습니다. 베이비핑크 컬러 덕분에 피부톤이 자연스럽게 밝아지는 효과도 살짝 있었고, 유분이 올라오는 부위도 크게 번지지 않아서 데일리 베이스용으로 쓰기 괜찮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매끈한 피부결 정리 + 자연스러운 톤 보정용으로 무난하게 쓰기 좋은 프라이머였습니다!
보다나
지 업 헤어 스타일러
이 스타일러는 생각보다 가벼운 사용감과 빠른 열 전달이 장점이었어요. 손잡이가 편하게 잡히고 무게감이 과하지 않아 장시간 스타일링해도 손목 부담이 적었습니다. 헤어에 닿는 부분이 고르게 열이 전달돼서 매끄러운 컬이 잘 살아나는 느낌이었고, 스타일링 후에도 머릿결이 지나치게 뻣뻣해지지 않아 자연스러운 표현이 가능했습니다. 코팅이 잘 돼 있어 머리카락 미끄러짐도 부드럽게 느껴지고, 고데기 초보자도 다루기 수월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가볍고 빠른 스타일링 + 손목 부담 적음이 특징이라 외출용으로 무난한 스타일러였습니다!
에가
에센셜 리제너레이터
흡수력 좋고 보습력 탄탄한 제품이에요. 제형은 진하지만 너무 무겁지 않아 손에 펴바르면 끈적임 없이 빠르게 스며듭니다. 건조하거나 갈라진 손에도 촉촉함이 오래 남아 데일리 보습 용도로 쓰기 좋았어요. 향은 은은하고 자극적이지 않아서 사무실이나 외출 시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손등이 푸석해질 때마다 발라주면 부드럽고 촉촉한 느낌이 오래 유지돼서 만족스럽습니다. 전반적으로 보습력 + 흡수력 밸런스가 잘 잡힌 핸드크림이라 매일 쓰기 좋은 제품입니다!
에딧비
마시멜로 톤업쿠션
이 쿠션은 퍼플 톤업 베이스라 실제 톤 보정이 꽤 자연스럽게 되는 편이었어요. 바르면 화사하게 올라오면서 칙칙함을 정리해주는 느낌이라 피부가 밝아 보이면서도 뽀얗게 정리된 느낌이 들어요. 커버력은 완전 풀 커버보다는 자연스러운 결 정리 + 은은한 톤업 효과 쪽에 더 가까웠고, 얇게 여러 번 레이어링하면 착 붙는 느낌이라 답답하지 않게 쓸 수 있었어요. 유분이 올라오는 부위도 크게 무너지지 않아 데일리 메이크업용으로 편하게 쓰기 좋았습니다. 향도 부담 없는 편이라(약간 은은한 꽃향...?) 산뜻하게 쓸 수 있었고, 전체적으로 톤업 + 자연스러운 정리감을 원하는 분들에게 잘 맞는 쿠션이었습니다!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59,510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이딩
입자가 아주 곱고 부드러워서 브러시로 쓸었을 때 가루 날림이 적고, 피부에 뭉침 없이 얇게 밀착되니까 초보자도 경계선 없이 자연스러운 음영을 넣을 수 있더라고히요. 붉은 기가 쏙 빠진 담백한 브라운 톤이라 얼굴이 떠 보이지 않고, 이목구비를 뚜렷하게 잡아주는 효과가 확실해서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 꼭 쓰게 돼요. 어떤 피부 톤에도 무난하게 잘 어우러집니다!
디올(DIOR)
포에버 루미너스 매트 쿠션
제가 사용한 건 05N인데요. 뉴트럴 노란 기나 붉은 기가 많이 돌지 않는 중성 계열로 자연스러운 21호 색상이에요. 살짝 밝은 느낌이지만 피부에 강하게 뜨지 않아 자연스러운 느낌인듯 해요. 마무리도 피부에 얇고 매트하게 밀착돼 세미 매트한 마무리와 높은 지속력 밀착력이 좋았던 제품이었어요. 밀착력과 지속력이 좋은 쿠션을 찾으신다면 디올 포에버 루미너스 쿠션 추천드려요^^

디올(DIOR)
포에버 24H 하이 퍼펙션 파운데이션
피부에 얇게 밀착되는 느낌이 좋아서 화장이 두꺼워 보이지 않아요 커버력은 과하게 두껍지 않으면서도 잡티랑 톤을 자연스럽게 정리해줘요 잡티가 많은 곳은 컨실러를 해줘야되요.특히 시간이 지나도 다크닝이 심하지 않고 예쁘게 무너져 피부결이 시간이 지나도 만족도가 높았어요. 광이 번들번들 도는 타입보다는 은은하게 윤기 도는 세미 글로우 느낌이에요. 건성은 기초를 촉촉하게 하고 쓰면 더 좋을거 같아요. 화운데이션도 하나만 쓰지않고 여러개 상황에 맞게 쓰고 있는 사람으로써 탑3 안에 드는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글로우 맥시마이저 팔레트
전체적으로 한 팔레트 안에 하이라이터랑 블러셔가 다 들어 있어서 활용도가 높아요. 화이트는 미세한 펄감이라 눈 밑이나 콧대에 살짝만 얹어도 번들거림 없이 맑게 빛나요. 골드는 노란기보다는 베이지 골드 쪽이라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살려주고, 과하지 않게 광을 더해줘요. 핑크 블러셔는 은은한 혈색을 주는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 없고, 브론즈는 쉐딩처럼 도 따뜻한 생기를 더해주는 치크로도 쓰기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