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드랩 1025 독도 필링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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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랩
1025 독도 필링젤
대한민국#QfCc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37개 리뷰 작성
더보기레오파마
아젤리아 크림
약국에 대란이 일어난 여드름 만능템입니다. 저도 궁금해서 구매하려했더니 품절돼서 구매자체가 어렵더라구요. 우연히 약국에 들렸을때 보이자마자 바로 샀습니다. 근데 너무 비싸요,, 한손에 잡히는 작은 연고가 25000원이었습니다. 원래 정가라면 그려러니 하겠지만 인스타그램에 뜨기전엔 2만원도 안하던 제품이었어서 너무 과하다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구매했습니다. 사용하자마자 하루만에 피부결이 매끄러워짐을 느껴 너무 신기했습니다. 콩알만큼 짜서 얼굴전체에 바르면 된다던데 욕심이 생겨 콩알 두개정도를 발랐더니 얼굴이 군데군데 따가움이 느껴져서 그 뒤론 조금만 짜서 바릅니다. 이 제품은 오래 사용해야지 피부가 개선된다고해서 꾸준히 한 통은 다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헤오드
섬유 탈취 향수
외출할때 갑자기 입어야하는 옷이나 외투에 잘 뿌렸던 제품입니다. 기존에 쿰쿰한 냄새는 탈취되고 그 위에 코튼향이 싹 입혀져서 향수를 따로 뿌릴 필요가 없더라구요. 전형적인 코튼 향이고 따뜻하고 포근한 향이라 기분까지 좋아지는 탈취제였습니다. 옷뿐만 아니라 침구나 옷장 혹은 신발장에도 종종 뿌랴줬는데 확실히 기존냄새를 코튼향이 싹 덮어 꿈꿈한 냄새들이 갓 씻고나온것 처럼 깨끗한 코튼향으로 바뀌더라구요.
더벨루스
롬브로단도 퍼퓸
고렴이 딥디크 롬브로단로 향수의 저렴이 다벨루스 롬브로단로 제품을 사용해봤습니다. 향의 호불호가 강한 제품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나름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향이었습니다. 숲속 숲풀사이에 야생 장미느낌의 향수인데 비오는날 유독 잘 어울리는 향이었고 여성스럽고 상큼하고 달달한 꽃향보다눈 시크하고 중성적인 느낌에 섹시하고 매력적인 향이었습니다. 달달하고 이쁜 장미가 아닌 정글에 가시돋은 장미를 잎사귀까지 같이 넣어 만든 향수느낌이라 이 점을 고려해서 구매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바스
생활 탈취제
탈취제를 많이 사용해봤지만 고체 탈취제사용은 처음 이었습니다. 바스 생활 탈취제는 공간에 대해 냄새를 제거 해 주는 역할을 했는데 고체 탈취제다 보니 즉각적인 냄새 제거보다 제품을 열어 놓았을 때 꾸준하고 지속적인 냄새탈취를 해줘서 신기했어요. 큰 효과가 없을 거라 예상 했는데 예상과 달리 공간에서 냄새를 잡는데 꽤 큰 효과가 있음을 경험했습니다. 다른 탈취제 경우 공간의 냄새 와 탈취된 냄새가 섞여 더 힘든 경우가 있는데 이제품은 무향인데 공간의 냄새만 흡수 시켜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9,618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