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블린 뉴욕 핏미 매트 파운데이션 [110 포슬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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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블린 뉴욕
핏미 매트 파운데이션 [110 포슬린]
키키#Y08K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18개 리뷰 작성
더보기라온바오밥
프리미엄 글라이신 샴푸 [베이비파우더향]
라온바오밥 프리미엄 글라이신 샴푸 베이비파우더향은 가족에게 선물 받아서 사용해본 샴푸예요. 거의 다 사용할 정도로 충분히 써봤는데 전반적으로 무난하고 괜찮은 샴푸였어요. 향도 베이비파우더 향이라 은은하고 좋았고, 거품도 잘 나서 사용하기 편했어요. 다만 저는 비듬과 두피 가려움이 있는 편이라 두피에는 따로 비듬 샴푸를 사용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 제품은 주로 머리카락 길이 부분에 사용했는데, 머릿결을 부드럽게 만들어 주고 윤기도 나서 만족스러웠어요. 저는 머리가 아주 긴 편이라 샴푸를 많이 사용하는데 용량도 넉넉해서 좋았어요. 머리를 깨끗하게 씻어주고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 샴푸를 찾는 분들에게 괜찮은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키엘
울트라 훼이셜 오일 프리 젤 크림
키엘 울트라 훼이셜 오일 프리 젤 크림은 산뜻한 사용감이 매력적인 수분크림이에요. 젤 타입이라 무겁거나 답답한 느낌이 없고 피부에 바르면 시원하게 흡수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더운 날씨나 유분이 많은 날 사용하기 좋았어요. 오일 프리 제품이지만 수분감은 충분해서 피부가 촉촉하게 유지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끈적임도 거의 없어서 아침에 사용하기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가볍고 산뜻한 수분크림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은 제품이에요.
필립스
필립스 에센셜케어 헤어 드라이어
기존에 사용하던 헤어드라이어가 갑자기 고장 나서 급하게 새로 구매한 필립스 강력한 바람 에센셜케어 가정용 1200W 헤어드라이어예요. 일단 크기가 정말 작고 가벼워서 마음에 들었어요. 여행 갈 때도 가방에 넣고 다니기 편한 사이즈예요. 다른 헤어드라이어만큼 바람이 아주 강한 편은 아니지만, 머리를 말리기에는 충분하고 생각보다 건조도 잘 돼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소리가 꽤 크다는 거예요. 특히 아침 일찍 머리를 말릴 때는 조금 시끄럽게 느껴질 수 있어요. 그래도 가격이 저렴하고 크기도 작아서 여행이나 외출할 때 가지고 다니기 좋은 헤어드라이어라 전체적으로 만족해요.
코엘시아
수딩젤 [알로에]
코엘시아 알로에 수딩젤은 여름에 피부가 건조하고 예민해질 때 사용하려고 구매해봤어요. 저는 특히 다리 피부가 더 건조하고 자극받는 편이라 알로에 수딩젤을 자주 사용하는데, 이 제품도 가격이 저렴해서 좋았어요. 개인적으로는 비싼 수딩젤과 저렴한 제품의 큰 차이를 잘 못 느끼는 편이라 저렴한 제품을 선호하는데, 이 제품은 피부에 촉촉하게 발리면서 여름철 더운 날씨 때문에 예민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주는 느낌이었어요. 바르고 나면 시원한 쿨링감도 있어서 여름에 사용하기 좋았고요. 향은 특별히 강하거나 독특한 향은 아니고, 알로에 제품에서 흔히 느낄 수 있는 편안하고 은은한 향이에요. 전체적으로 가격도 저렴하고 보습과 진정용으로 사용하기 좋은 수딩젤이라 만족했어요.
파운데이션/BB 인기 리뷰
총 10,030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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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에스티로더
더블 웨어 스테이 인 플레이스 메이크업
워낙 유명한 화장품인데 리퀴드 파운데이션 용으로 구매했어요. 사이트마다 가격이 달라 구매하실 분들은 가격비교 하고 구매하세요. 먼저 발림성은 괜찮은 편이에요. 바쁠 때 들뜨지 않도록 바르기 좋아요. 그런데 많이 바르면 아무래도 얼굴만 뜰 수 있으니 꼼꼼하게 마무리는 해야 합니다. 커버력은 좋은 편인데 진한 기미나 주근깨는 아무래도 가려주지는 못해요.

스와니코코
퍼멘테이션 펩타인 블레미쉬 밤
잡티와 모공을 적당히 커버해주면서도 두껍게 뜨거나 가라앉는 느낌 없이 가벼운 사용감을 유지합니다. 아침에 바르면 오후까지도 무너지지 않고 지속력이 좋아, 짧은 외출 시에는 이 제품 하나로도 피부 톤과 결이 정리되어 만족스럽습니다. 향은 거의 없거나 아주 은은해 예민한 피부에도 부담이 적으며, 보습감이 있어 피부가 얇고 건조한 부위에서도 당김이 적습니다. 다만 저녁 무렵에는 촉촉함이 약간 줄어들 수 있어, 장시간 착용 시 중간에 미스트나 수분 크림으로 보습을 보충하면 더 좋습니다.
슈라멕
블레미쉬 밤 클래식
피부가 한참 예민할 때 비비크림이라도 바를까 해서 원조로 유명한 슈라멕 블래미쉬 밤을 추천 받아 사봤어요 💸 생각보다 용량은 적은데 가격은 비싼 편이고, 제형이 너무 꾸덕해서 퍼프로 꼼꼼하게 바르는 것조차 귀찮더라고요 😭 게다가 처음 썼을 땐 얼굴만 동동 뜨는 거 같았어요. 남들은 다 좋다는데 저한테는 잘 안 맞아서 화장대에 그냥 모셔두고만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