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노이아 노워시 크림팩 에센스 리뷰
윤채민#NEZa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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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이아
노워시 크림팩 에센스
윤채민#NEZa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누아(ANUA)
어성초 포어 컨트롤 클렌징오일
제형이 가벼운 워터리 오일 타입이라 얼굴에 문질렀을 때 답답함 없이 부드럽게 롤링되는 게 특징이에요. 특히 물이 닿자마자 하얗게 변하는 유화 과정이 빨라서 미끄러움 없이 산뜻하게 닦여나가는 점이 아주 만족스러워요. 다만, 눈가 화장을 지울 때 사람에 따라 약간의 눈 시림이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한 편이라면 주의가 필요해요. 블랙헤드 제거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피지가 고민인 부위를 1분 정도 충분히 롤링해 주는 게 팁이에요. 350ml 대용량은 매일 써도 부담 없는 넉넉한 양이라, 가성비 좋게 데일리 각질·피지 케어를 끝내고 싶은 분들에게 든든한 상비템입니다.
메디힐
더마365 마스크 티트리 [진정 수분]
티트리 성분을 듬뿍 담아, 붉게 달아오르거나 예민해진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수분을 채워주는 마스크팩이에요. 365일 데일리로 쓰기 좋게 제형이 끈적이지 않고 산뜻해서, 세안 후 가볍게 붙여두면 피부 온도가 싹 내려가는 느낌이더라고요. 티트리 특유의 시원한 향이 은은하게 나면서 피부 스트레스를 완화해 주는 점이 참 매력적이에요. 에센스 양이 아주 넘쳐나는 타입은 아니지만, 10~15분 정도 붙이고 있기에 부족함 없는 수분감을 유지해 줘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이건 진짜 무난하게 계속 쓰게 되는 로션 느낌이었어요 제형이 너무 묽지도 않고 적당히 촉촉해서 샤워하고 바르면 피부 당기는 느낌이 좀 덜했어요 흡수도 생각보다 빨라서 바르고 끈적거리는 느낌 많이 안 남는 것도 좋았고 향도 거의 없는 편이라 부담 없이 쓰기 괜찮았어요 엄청 특별한 향이나 기능이 있는 건 아닌데 그래서 더 손 자주 가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건조할 때 막 듬뿍 발라도 부담 없어서 데일리 바디로션으로 무난하게 쓰기 좋았어요
과일나라
향기주는 워터에센스
이건 진짜 이름 그대로 복숭아 향 엄청 달달하게 나서 뿌릴 때마다 기분 좋아지는 느낌이었어요 향이 너무 무겁거나 독한 스타일은 아니라 가볍게 막 뿌리기 괜찮았고 머리카락이나 몸에 뿌리면 은은하게 남는 편이었어요 제형도 워터 타입이라 끈적임 없이 산뜻했고 여름에 쓰기에도 부담 없었어요 대신 향 지속력이 엄청 긴 편은 아니라 중간중간 다시 뿌리게 되긴 했는데 오히려 그래서 편하게 쓰기 좋았어요 그냥 학생들이 가볍게 쓰기 괜찮은 피치향 미스트 느낌이었어요
트리트먼트/팩 인기 리뷰
총 2,790개 리뷰
더보기헤드스파7
안티에이징 워터 트리트먼트
꾸덕한 재형의 트리트먼트만 사용해서 물과 섞으면 크림 타입이 되는 제형이 처음에는 적응이 안되더라고요. 그런데 계속 사용하다보니 익숙해져 굳이 물과 섞지 않아도 물기 있는 손으로 몇번 문지른 후 머리카락에 도포해줘도 괜찮았어요. 저는 트리트먼트 사용할 때 머리카락에 한참 마사지하듯이 발라주거든요. 이 제품도 마사지하듯이 계속 문지르고 3분 정도 방치해 두었더니 머릿결이 부들부들한 게 느껴지더라고요. 머릿결 걱정이신 분들은 헤드스파 트리트먼트 사용해보시고 마사지하듯이 발라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피노
프리미엄 터치 헤어 마스크
아 이거는 제가 몇 통째 쓰는지 모르겠네요 .. ㅋㅋㅋ 리뷰한 제품 중에서 별 5개보다 더 주고 싶운 제품.. 헤어팩인데요, 머릿결이 이거 하구 나면 엄청 부드러워져요 거의 비단급 ㅋㅋㅋ원래 헤어팩이 그런건가요 손상된 모도 고르게 정리돼서 머리 말릴 때 부시시하지 않아요 차분해져서 좋습니다 향도 너무 좋고!! 고급스러워요 손상모 관리해야 하시는 분들 10분 이상 방치하고 관리하셔요~!
미쟝센
볼륨 케어 퍼플 콜라겐 트리트먼트
제가 얼마전에 제주도 여행을 갔는데 트리트먼트를 챙기지 않아 가까운 마트에서 그냥 사본 제품이거든요. 오백원 크기만큼 짜서 머리카락에 문질러 주었더니 부들부들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콜라겐 성분이 들어있다고 하더니 그래서인지 머릿결이 좋아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런데 헹궈내고 머리카락을 말리니깐 부들해진 느낌이 거의 안 느껴지더라고요. 마트에서 저렴하게 구매한 거라 큰 기대는 안했지만 효과가 거의 없는 편이어서 아쉬웠어요.
비에타
헤어케어 에센스 트리트먼트
펌과 염색으로 머리가 많이 거칠어졌어요. 샴푸 후에 영양 성분을 보충해 주고 싶어서 사용하게 되었어요.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점프 후 물길 제거하고 트리트먼트를 충분히 바른 다음에 랩을 씌워서 잘 정리하고 드라이로 따뜻하게 열어주면 좋아요. 그리고 10분 정도 방치해요. 그렇게 관리를 하면 머리가 정말 실크처럼. 부드럽고 촉촉하고 부드러워요. 클리닉 받은 것처럼 마음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