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오 샤프 쏘 심플 워터프루프 펜슬라이너 [3호 블랙브라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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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샤프 쏘 심플 워터프루프 펜슬라이너 [3호 블랙브라운]
야호#mDoo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어뮤즈(AMUSE)
(태닝 헬로키티 에디션) 듀 파워 비건 쿠션
피부 표현: 기존 젤리 쿠션보다 커버력 확실히 올라감. 번들거리는 광 아니고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매끈한 '이슬광' 대박임. 지속력: '파워'라는 이름답게 밀착력 좋고 다크닝 거의 없음. 비건 성분이라 그런지 하루 종일 바르고 있어도 피부 답답함 제로임. 디자인: 투명한 민트색 패키지 실물 깡패임. 파우치에서 꺼낼 때마다 기분 좋아짐. 총평: 그냥 너무 귀여움! 단점: 쿠션바를때 패드가 키티모양이라 불편함
그로우어스
롱 래스팅 노워시 헤어에센스 밤 미라클
제형 및 사용감: 일반적인 흐르는 에센스가 아니라 쫀쫀한 밤(balm) 제형임. 근데 신기하게 손에 덜어서 비비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모발에 싹 스며듦. 노워시라 샴푸 후에 젖은 머리에 바르고 말리기만 하면 돼서 세상 편함. 보습 및 영양: 잦은 염색이나 펌으로 개털 된 모발에 심폐소생술 가능함. 단백질 성분이 꽉 차 있는 느낌이라 바르는 즉시 푸석했던 머릿결이 차분해지고 보들보들해짐. 지속력: '롱래스팅'이라는 이름답게 아침에 바르면 저녁까지 머릿결이 촉촉하게 유지됨. 습한 날씨에도 부스스하게 일어나는 머리 잡아주는 데 직빵임. 향: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향이 꽤 오래감. 향수 따로 안 뿌려도 바람 불 때마다 기분 좋은 냄새 나서 힐링 됨. 아쉬운 점: 너무 많이 바르면 떡질 수 있으니 소량씩 덜어서 손상된 끝부분 위주로 바르는 게 좋음. 양 조절만 잘하면 이만한 인생템이 없음.
메디큐브 (medicube)
피디알엔 핑크 콜라겐 캡슐 크림
📍제형: 투명한 젤 크림 안에 핑크색 캡슐이 가득 들어있어서 보기만 해도 예쁨. 바를 때 캡슐이 톡톡 터지면서 젤이랑 섞이는데, 발림성 부드럽고 수분감이 팡팡 터짐. 📍요즘 핫한 PDRN(연어 유래 성분)이랑 저분자 콜라겐 조합이라 탄력 케어에 진심인 게 느껴짐. 📍사용감: 젤 제형이라 그런지 고영양 크림치고는 마무리가 아주 산뜻함. 끈적임 없이 피부에 쫀쫀하게 밀착되어서 '광채 코팅'막이 씌워지는 기분임. 바르고 나면 즉각적으로 피부가 탱글해 보임. 📍효과: 속건조 잡는 데 아주 탁월함. 밤에 듬뿍 얹고 자면 슬리핑 팩 한 것처럼 다음 날 아침에 안색이 맑아지고 피부 결이 매끈해짐. 화장도 쫀쫀하게 잘 먹어서 만족스러움. 아쉬운 점: 캡슐을 완전히 녹여서 바르는 재미가 있지만, 바쁠 때는 살짝 귀찮을 수 있음.
조말론
피오니 앤 블러쉬 스웨이드 바디 크림
향 (가장 중요): 상큼한 사과 향으로 시작해서 화려한 작약(피오니) 향이 확 퍼짐. 마지막엔 스웨이드 특유의 묵직하고 부드러운 향이 남는데, 이게 진짜 고급스러움의 끝판왕임. 향수보다 발향이 은은하고 부드러워서 만족도 200%임. 보습력: '바디 크림'답게 텍스처가 아주 꾸덕하고 리치함. 근데 신기하게 바르면 겉돌지 않고 피부에 착 감기면서 보들보들해짐. 겨울철 건조해서 가려운 피부에 직빵임. 지속력: 이게 대박인 게, 밤에 바르고 자면 다음 날 아침 이불이랑 잠옷에서 살구색 꽃향기가 계속 남. 웬만한 향수보다 잔향 지속력이 좋은 듯함. 아쉬운 점: 역시나 사악한 가격이 제일 큰 단점임. 팍팍 쓰기엔 손 떨리지만, 향이 워낙 진해서 소량씩 아껴 쓰게 됨. 단지형이라 위생을 위해 스패츌러 사용하는 게 좋음.
아이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56,602개 리뷰
더보기하킷 hakit
스위치 업 컬링 마스카라
추천받아서 사용해본 제품인데 컬링이 짱짱하면서도 깔끔하게 표현돼서 깔끔하게 올라가는 속눈썹 좋아하면 추천하는 마스카라입니다. 자기들끼리 엉갸서 덕지덕지 올라가지 않고 깔끔하게 올라가는데 또렷하게 표현돼서 좋아하는 제품인데 패키징도 깔끔하고 예뻐서 좋아요. 속눈썹 뿌리부터 깔끔하게 롱래시 시켜주고 곡률도 제 눈이랑 잘맞아서 컨트롤하기도 좋았어요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09 쉬어 누드는 은은한 핑크 베이지 컬러로 데일리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아요. 과하지 않은 색감이라 눈가에 자연스럽게 음영을 주거나 애굣살 포인트로 쓰기 좋았어요. 제형이 부드러워 힘주지 않아도 잘 발리고 블렌딩도 쉬웠어요. 발색이 진하지 않아 실패할 걱정 없이 사용하기 좋고, 수정용으로 파우치에 넣어 다니기에도 편해 자주 손이 가는 펜슬이에요. 다만 지속력이 아쉽긴 하지만 대체할 제품이 없네요. 계속 덧발라줘야 해요!
페리페라
(소프트 베리 컬렉션) 잉크 포켓 섀도우 팔레트
4구지만 5개의 색으로 구성된 팔레트라 알차고 크기도 컴팩트해서 휴대성이 좋아요. 첫번째 컬러는 연한 살구빛 베이지 컬러의 매트섀도우라 베이스 컬러로 딱이고 두번째 컬러는 딸기 양각이 귀여운데 채도 낮은 핑크 펄이라 은은하게 깔아주기 좋아요. 3번째 컬러는 붉은 쉬머펄이라 두번째 펄보다는 채도나 펄의 존재감이 확실해요. 마지막으로 나눠진 컬러 중 윗컬러는 븕은기 도는 브라운 컬러라 삼각존 채우기 좋고 아래컬러는 딥 브라운 컬러라서 아이라인 풀어주는 용으로 사용했어요. 아쉬운 건 5개 중에 2개가 펄인데 펄의 활용도가 조금 애매해서 중간톤의 매트 섀도우가 하나 더 있었으면 더 잘 사용했을 것 같아요 뮤트톤 추천

에뛰드
왓츠 인 마이 아이즈
음 저 에뛰드 싱글섀도우 엄청 좋아해서 4구 팔레트도 여러개 만들 정도인데 이건 좀 별로에요 색이 홈패이지랑 생각보자 너무너무 다르고요.. 그리고 눈이나 블러셔나 애굣살이나 어디 바르려고 해도 펄이 너~무 들어가서 어디에 쓰든 너무너무 과해서 어디에도 쓰기가 애매해요;; 그리고 발색도 넘 진해서 진짜진짜 쓰기가.. 애매모호~.. 이거 잇으신 분들은 어떻게 쓰시나요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