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gt (에프엠지티) 에어 코튼 메이크업 베이스 [02 라벤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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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gt (에프엠지티)
에어 코튼 메이크업 베이스 [02 라벤더]
장구#QNAn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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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훼이스 스파 립앤아이 메이크업 리무버
폰즈 클리어 훼이스 스파 립앤아이 메이크업 리무버는 립&아이 전용 리무버답게 민감한 부위에 자극이 적고 깔끔하게 지워지는 타입이에요. 제형은 오일과 워터가 섞인 느낌이라 흔들어서 사용하면 부드럽고 촉촉하게 메이크업을 녹여줘요. 특히 마스카라나 립 컬러 같은 픽스력 있는 제품도 너무 힘 주지 않고 스르륵 지워지는 게 마음에 들었어요. 눈가에 바르고 살짝 눌러주면 번짐이나 쓸림 없이 잘 녹아 나와서 문질러도 자극이 덜한 편이에요.
메이크힐
원피엘 파운데이션
메이크힐 원피엘 파운데이션 21 피오니는 가볍고 보송한 마무리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잘 맞는 파운데이션이에요. 처음 손등에 덜어 보면 묽지도, 너무 무겁지도 않은 미디엄 제형이라 퍼프나 브러시로 펴 바르기 쉬워요. 피부에 닿으면 생각보다 피부 결을 정리해주면서 푸석하지 않게 보송하게 마무리돼서, 유분이 올라오는 T존도 깔끔해 보여요. 그리고 긴 봉 형태로 되어있어 볼쪽에 바르기 너무 편하고 좋았어요
데이지크
프루티 립 잼
데이지크 프루티 립 잼 13 크린베리잼은 이름처럼 베리 계열의 달콤한 컬러에요. 손등에 테스트해보면 적당히 채도 있는 레드 베리 톤이라 입술에 올렸을 때 과하게 튀진 않지만 혈색을 확 살려주는 느낌이에요. 질감은 딱 잼 이라는 표현이 잘 맞아서, 너무 묽지도 너무 꾸덕하지도 않은 중간 점도라 바르기 편해요. 입술에 펴 바르면 반짝거림이 자연스럽고 촉촉해서 하이라이터나 글로스 없이도 입술이 생기 있어 보여요.
셀퓨전씨
스킨 블레미쉬 밤 인텐시브
셀퓨전씨 스킨 블레미쉬 밤 인텐시브는 일반 비비크림보다 조금 더 커버에 힘이 있는 타입이에요. 제형은 부드럽고 크리미한데, 막 두껍게 올라가진 않고 피부에 착 붙는 느낌이에요. 얇게 펴 바르면 모공이나 붉은 기가 자연스럽게 정돈되고, 여러 번 덧바르면 커버력이 조금씩 올라가는 편이에요. 전체적으로 피부를 과하게 꾸민 느낌보다는 정돈된 피부처럼 보이게 해주는 비비라서, 데일리용이나 가볍게 화장하는 날에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438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