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와 (AHOHAW) 하이브리드 워터 플루이드 토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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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와 (AHOHAW)
하이브리드 워터 플루이드 토너
갱듀#wKGu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34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이소이
히알눈꽃딸기 젤리 패드
아이소이 젤리패드는 에센스를 듬뿍 머금은 도톰한 패드라 피부에 올려두기만 해도 촉촉한 수분감이 느껴졌습니다. 패드가 부드러워 피부 자극이 적었고, 세안 후 피부결을 정돈하거나 부분 팩처럼 사용하기에도 편리했습니다. 사용 후에는 피부가 한층 매끄럽고 촉촉해졌으며, 건조함으로 인해 들뜨던 피부도 편안하게 진정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다음 단계 스킨케어도 부담 없이 이어갈 수 있었고, 메이크업 전 사용하면 피부결이 정돈되어 화장도 한결 잘 받는 편이었습니다. 매일 간편하게 수분과 피부결을 관리하기 좋은 데일리 패드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이소이
콜라겐 올세라 탄력 크림
아이소이 탄력크림은 부드럽고 쫀쫀한 제형이 피부를 편안하게 감싸주며 촉촉한 보습감을 오래 유지해 주는 제품입니다. 바른 뒤 끈적임은 적고 피부에 자연스럽게 흡수되어 아침, 저녁 모두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꾸준히 사용하니 피부가 한층 탄탄하고 매끄러워 보이는 느낌을 받았으며, 건조함으로 인해 푸석했던 피부도 촉촉하게 유지되었습니다.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밀림이 심하지 않아 활용도가 높았고, 은은한 사용감 덕분에 데일리 탄력 케어용 크림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보습과 탄력을 함께 관리하고 싶은 분들에게 무난하게 추천할 만한 제품입니다.
안나수이
핸드 크림
안나수이 핸드크림은 보습력과 향을 동시에 만족시켜 주는 제품이었습니다. 크림 제형이 부드럽게 발리며 건조한 손 피부를 촉촉하게 감싸주었고, 사용 후에도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일상생활 중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안나수이 특유의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향이 은은하게 지속되어 향수 대신 사용하기에도 좋았습니다. 휴대하기 편한 크기로 외출 시 가방에 넣고 다니며 수시로 사용하기 좋았고, 손끝까지 부드럽고 촉촉한 느낌이 오래 유지되었습니다. 보습과 향기를 모두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핸드크림입니다
다이소
3단 매끈 코팩
3단 코팩은 코 주변의 피지와 블랙헤드 관리를 단계별로 할 수 있어 사용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1단계로 모공을 부드럽게 열어준 뒤 2단계 코팩을 사용하니 눈에 보이는 피지와 노폐물이 비교적 깔끔하게 제거되었습니다. 마지막 3단계 진정 패드가 피부를 촉촉하게 정돈해 주어 사용 후 당김이 덜한 편이었습니다. 사용 과정이 간단해 집에서도 손쉽게 관리할 수 있었고, 코 주변이 한결 매끈해 보이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꾸준히 사용하면 피지 관리에 도움이 될 것 같으며, 모공과 블랙헤드가 고민인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제품입니다.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518개 리뷰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닥터트웬티프로젝트
나인 토너
향은 거의 무향에 가까워서 향료에 민감하면 사용하기 괜찮을 같고 제형도 워터리한 물토너 그 자체인 토너라 무난한 수분토너로 사용하기 좋았음. 자극적인거 없이 무난하게 수분길열어주기 좋은 토너고 토너팩으로 사용하기 좋아서 피부타입 안가리고 사용하기 괜찮은데 속건조 잡아주는 토너는 아니라 수분감은 앰플이나 크림으로 챙겨줘야하고 돌려서 여는 타입인데 뚜껑이 작아서 불편하긴 함
엘렌실라
에스카르고 오리지날 퍼펙트 코어 핏 토너
친구의 선물로 사용 하게 됐는데, 달팽이 점액 성분과 금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 탄력과 수분 보습에 탁월하고 끈적임 없이 촉촉함으로 건조한 피부에 보습을 제공하고 피부 결을 정돈 하여 건강한 생기를 부여해 민감성 피부에도 좋다고 해요 주로 아침과 저녁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러번 더 바르지 않아도 건조함을 느끼지 않아 좋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의향이 있습니다

오휘
프라임 어드밴서 디에이징 스킨소프너
물처럼 가볍지만 단순한 수분 토너보다는 살짝 점성이 느껴져서 피부에 닿을 때 건조하게 날아가지 않고 촉촉하게 머무는 느낌이에요. 흡수도 빠른 편이라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고, 바른 뒤에는 피부결이 정돈되면서 은은하게 윤기가 도는 편이에요. 보습력은 기본 이상은 해주는 타입이라 세안 후 첫 단계에서 사용하면 다음 단계 제품 흡수도 도와줘요. 펌프형이라 사용은 편하고 위생적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