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커버력이 필요해서 컨실러를 찾아보다가 웨이크메이크 제품이 나스 저렴이라고 해서 구매해보게 되었습니다.
사용 상황
화장할 때 사용합니다.
장단점
컬러 선택을 잘해야 될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어두워서 좀 튀어서 좀 더 밝은 컬러를 선택할 걸 그랬어요. 커버력은 좋은 것 같습니다.
제품 사용 팁
쿠션이나 파운데이션 전 단계에서 사용해요.
지속 사용 의향
재구매할 의사는 없는 것 같습니다. 다른 제품들도 써볼려고요.
팔#7tOV님의 기록
커버력이 필요해서 컨실러를 찾아보다가 웨이크메이크 제품이 나스 저렴이라고 해서 구매해보게 되었습니다.
화장할 때 사용합니다.
컬러 선택을 잘해야 될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어두워서 좀 튀어서 좀 더 밝은 컬러를 선택할 걸 그랬어요. 커버력은 좋은 것 같습니다.
쿠션이나 파운데이션 전 단계에서 사용해요.
재구매할 의사는 없는 것 같습니다. 다른 제품들도 써볼려고요.
웨이크메이크(WAKEMAKE)
디파이닝 커버 컨실러 22AD [21호 웜 아이보리]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17개 리뷰 작성
더보기김정문알로에
큐어 워터 스플래쉬 쿨링 선스틱
여름철에 노출되는 팔 부위에 자외선 차단을 위해 바를 선스틱을 찾아보던 중 해당 제품을 알게 되었고 사용해보고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외출하기 전 노출되는 팔이나 손 부위에 발라 사용합니다. 일단 끈적이지 않아서 외출 시 바르기 좋은 제품인 것 같아요. 쿨링 효과까지는 잘 모르겠고 무난하게 바를수 있는 선스틱 제품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번들거림이 없는 점이 좋아요.
아큐브 디파인
오아시스 원데이
일회용 렌즈를 사러 갔다가 우연히 알게 되어서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메이크업을 할 때 안경 대신 착용합니다. 첫 착용했을 때부터 이물감도 없었고 하루종일 착용해서 불편감이 없어서 꽤 좋았던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일회용 렌즈를 구매한다면 이 제품으로 계속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였습니다. 일회용 제품이어서 하루만 착용하고 따로 세척하지 않아도 되어서 편리합니다.
토르홉
프로니 소금우유 단백질 밀크 오일
평소 토르홉 제품들을 애정하여 사용하고 있던 중에 토르홉에 클렌징밀크 제품도 나와있길래 사용해보고 싶어서 구매해보게 되었습니다. 세안할 때 메이크업이나 선크림을 바른 부분에 적당량 묻혀 지운 뒤 손에 물을 적당히 묻혀 다시 롤링하고난 후 미온수로 씻어내어 사용합니다. 좋아하는 브랜드 제품이어서 그런지 좀 더 효과가 좋은 제품인 것 같은 느낌은 들었던 것 같습니다.
라운드랩
자작나무 수분 클렌저
해당 브랜드의 다른 제품을 사용하다가 해당 제품을 알게 되어서 클렌징 제품으로 한 번 사용해보고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세안할 때 사용합니다. 메이크업을 했을 때나 선크림을 발랐을 때는 클렌징오일 또는 클렌징밀크를 사용한 뒤 해당 제품을 사용해 세안을 마무리합니다. 그냥 무난한 클렌징 제품인 것 같습니다. 크게 좋은 점이 있어서 다시 재구매할 것 같진 않아요.
총 62,489개 리뷰
더보기디올(DIOR)
포에버 파우더 쿠션
절친인 고딩친구가 내 생일날 선물이라며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보내온 ㅎㅎ 이렇게 비싼 쿠션은 처음 ㅋㅋ 디올 포에버 파우더 쿠션 라벤더 입자가 곱고 부드러운 파우더가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어 번들거림은 잡아주면서 피부톤을 화사하게 해주어서 그러는지 만나는 사람들 마다 화사 하니 이쁘다고 하네요 라벤더 컬러 덕분에 칙칙함도 자연스럽게 보정되고, 뽀송하면서 은은한 윤기가 남아 피부가 한층 깔끔해 보여요. 고급스러운 디올 케이스까지 마음에 쏙 드는 제품이에요 친구 덕분에 제 얼굴이 화사해졌어요 ㅎㅎ 나 자신을 위한 선물도 좋을것 같아요 추천이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다이소에서 son&park제품이 품절대란 됐을때 , 한번써보고 싶은 궁금중에 구매했어요.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파우치에 넣어도 전혀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래서 휴대성이 편리해서 그런지 언제 어디서나 수정할때 편히 쓸수 있어요.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헐겁지 않고 꽉 닫히는 뚜겅에 오염 염려도 적은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