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아 오버 글레이즈 [02 피그당]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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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오버 글레이즈 [02 피그당]
a01030271336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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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탈취제 [멜로우 선샤인]
스너글 멜로우 션샤인 섬유탈취제는 이름처럼 부드럽고 기분 좋은 향이 오래 남는 제품이었어요. 옷이나 쿠션, 침구에 뿌리면 은은한 향기가 퍼지면서 생활 냄새를 잘 잡아줘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향은 달콤하지만 과하지 않고, 상쾌하면서도 포근한 느낌이라 계절 무관하게 쓰기 좋았어요. 특히 세탁 후 옷장이나 외출 전 옷에 한 번씩 뿌려두면 향이 오래 지속돼서 기분 전환용으로도 좋았어요 분사력도 고르게 퍼져서 적은 양으로도 충분히 탈취 효과가 느껴졌고, 자극적인 향이 아니라 데일리용 섬유탈취제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은은하고 기분 좋은 향 + 탈취력 둘 다 잡은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퓌 (fwee)
3D 볼류밍 글로스
퓌 3D 볼류밍 글로스 바닐라 컬러는 입술에 바르면 은은하고 따뜻한 베이지 톤의 광택이 살아나는 글로스예요. 맑고 투명한 베이지빛이라 톤 보정 + 자연스러운 윤기를 동시에 챙길 수 있어서 평소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 잘 어울렸어요. 질감은 촉촉하고 글로시한 편이지만 끈적임은 생각보다 적고, 입술에 스르르 잘 펴져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단독으로 바르면 입술이 건강하고 자연스럽게 빛나는 느낌이 들고, 다른 립 제품 위에 레이어링하면 부드러운 광 + 컬러가 더 살아나는 점도 좋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잔여 발색이 남아 은은한 톤 유지가 되고, 수정 화장이 크게 필요 없어서 데일리로 쓰기 편했어요. 전반적으로 차분하고 깔끔한 베이지 글로스 + 자연스러운 윤기를 원하는 분들에게 잘 맞는 제품이라고 느꼈습니다.
퓌 (fwee)
3D 볼류밍 글로스
퓌 3D 볼류밍 글로스 피치 70은 입술에 바르는 순간 생기 있고 촉촉한 피치빛 광택을 더해주는 글로스예요. 발림성이 부드럽고 끈적임이 생각보다 적어서, 입술 겉면에 편하게 발리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피치 계열이라 입술 톤이 한층 상큼하고 화사하게 표현돼서 데일리로 쓰기 좋았어요. 글로시한 텍스처 덕분에 입술이 건강해 보이는 윤기가 생기고, 다른 립 제품 위에 덧발라도 잘 어울려서 활용도가 높았어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잔여 발색이 남아 은은한 톤 유지가 돼서 수정이 덜 필요했어요. 전반적으로 촉촉한 광택 + 생기 있는 피치 컬러를 원하는 분들에게 잘 맞는 글로스라고 느꼈습니다.
얼터너티브스테레오
립 포션 카라멜 글레이즈
얼터너티브스테레오 립 포션 카라멜 글레이즈 바닐라로즈는 부드럽고 은은한 로즈 베이지 계열 색감이 매력적인 립 제품이었어요. 바닐라로즈 톤이라 입술 위에 올렸을 때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생기 있는 컬러가 돋보였고, 데일리로 쓰기 좋았어요. 질감은 립 포션답게 촉촉하면서도 부드럽게 발리는 타입이라 입술 건조함이 고민일 때 사용해도 답답함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바른 직후에는 은은한 광택이 돌면서 입술이 한층 생기 있어 보였고,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톤이 남아 깔끔한 잔여 발색으로 유지되는 느낌이었어요. 향도 과하지 않고 부담 없어서 학교·일상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았고, 다른 립 제품과 레이어링해도 잘 어울려 활용도가 높았어요. 전체적으로 자연스럽고 차분한 로즈 베이지 컬러 편안한 텍스처를 원하는 분들에게 잘 맞는 립 포션이라고 느꼈습니다.
립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84,015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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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
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는 입술이 쉽게 건조하거나 트는 편인 나에게 진짜 도움이 된 제품이에요. 고체 타입인데 입술에 바르면 부드럽게 녹아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고, 끈적이지 않아서 답답함이 없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속건조까지 꽤 잘 잡아주고, 자주 덧바르지 않아도 하루 종일 촉촉함이 유지됐어요. 특히 바람 많이 부는 날이나 마스크 쓰고 나서도 갈라짐이 줄어서 만족스러웠고, 향도 부담 없는 편이라 계속 쓰기 좋아요. 평소 입술이 쉽게 거칠어지는 사람이라면 하나 챙겨두면 유용할 것 같아요.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
키보
립 스크럽 앤 플럼핑 립밤
각질 관리랑 플럼핑 케어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키보 립 스크럽&플럼핑 립 밤이에요😻 한 통 안에 립 스크럽과 플럼핑 립 밤이 함께 들어 있어서 입술 컨디션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먼저 스크럽으로 입술 각질을 부드럽게 정리해주면 거칠게 일어나 있던 부분이 한결 매끈해지고, 그 위에 플럼핑 립 밤을 바르니 촉촉한 광택이 더해지면서 입술이 훨씬 건강해 보이는 느낌‼️ 립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립이 들뜨는 게 덜해서 베이스 케어용으로도 좋았어요 플럼핑은 자극적인 타입이 아니라 은은하게 화한 느낌이 들면서 볼륨감이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제형도 끈적이기보다는 촉촉하게 밀착돼서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입술 각질 때문에 립 표현이 아쉬웠던 분들이나, 립 메이크업 전 간편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