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롭비컬러즈 커버 픽 컨실러 펜슬 [01 클리어 베이지] 리뷰
윤채민#NEZa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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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롭비컬러즈
커버 픽 컨실러 펜슬 [01 클리어 베이지]
윤채민#NEZa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26개 리뷰 작성
더보기메디힐
더마365 마스크 티트리 [진정 수분]
티트리 성분을 듬뿍 담아, 붉게 달아오르거나 예민해진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수분을 채워주는 마스크팩이에요. 365일 데일리로 쓰기 좋게 제형이 끈적이지 않고 산뜻해서, 세안 후 가볍게 붙여두면 피부 온도가 싹 내려가는 느낌이더라고요. 티트리 특유의 시원한 향이 은은하게 나면서 피부 스트레스를 완화해 주는 점이 참 매력적이에요. 에센스 양이 아주 넘쳐나는 타입은 아니지만, 10~15분 정도 붙이고 있기에 부족함 없는 수분감을 유지해 줘요.
더마팩토리
모공 클리어 패드
세안 후 슥 닦아내는 것만으로도 거칠어진 요철과 묵은 각질을 매끈하게 정리해 주는 느낌이더라고요. 엠보싱 면으로 콧망울이나 턱 밑을 집중적으로 닦아주면 피지 관리가 한결 수월해지는 게 눈에 보여요. 각질 제거 성분이 들어있다 보니 피부가 아주 얇거나 예민한 날에는 살짝 따끔거림이 느껴질 수 있어요. 끈적임 없이 산뜻한 마무리감이라 지성이나 복합성 피부가 모공 수렴과 결 정돈을 동시에 하고 싶을 때 부담 없이 쓰기 좋은 패드입니다.
스킨푸드
캐롯 카로틴 카밍 워터 패드
일반적인 얇은 패드와 달리 두툼하고 폭신한 와플형 코튼 패드라 피부에 닿는 느낌이 정말 부드럽더라고요. 패드가 머금고 있는 에센스 양이 워낙 넉넉해서 얼굴에 팩처럼 얹어두면 달아오른 피부가 금방 진정되는 게 느껴져요. 다만, 패드가 두껍다 보니 한 장을 그대로 붙이기보다는 반으로 갈라서 양 볼에 나눠 붙이는 게 가성비 면에서나 밀착력 면에서 더 효율적이에요. 닦토용으로 쓰기엔 조금 아까울 정도로 수분감이 좋아서 아침 메이크업 전 5분 진정 팩으로 쓰는 걸 강력 추천해요.
아누아(ANUA)
어성초 포어 컨트롤 클렌징오일
제형이 가벼운 워터리 오일 타입이라 얼굴에 문질렀을 때 답답함 없이 부드럽게 롤링되는 게 특징이에요. 특히 물이 닿자마자 하얗게 변하는 유화 과정이 빨라서 미끄러움 없이 산뜻하게 닦여나가는 점이 아주 만족스러워요. 다만, 눈가 화장을 지울 때 사람에 따라 약간의 눈 시림이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한 편이라면 주의가 필요해요. 블랙헤드 제거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피지가 고민인 부위를 1분 정도 충분히 롤링해 주는 게 팁이에요. 350ml 대용량은 매일 써도 부담 없는 넉넉한 양이라, 가성비 좋게 데일리 각질·피지 케어를 끝내고 싶은 분들에게 든든한 상비템입니다.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59,460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이딩
입자가 아주 곱고 부드러워서 브러시로 쓸었을 때 가루 날림이 적고, 피부에 뭉침 없이 얇게 밀착되니까 초보자도 경계선 없이 자연스러운 음영을 넣을 수 있더라고히요. 붉은 기가 쏙 빠진 담백한 브라운 톤이라 얼굴이 떠 보이지 않고, 이목구비를 뚜렷하게 잡아주는 효과가 확실해서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 꼭 쓰게 돼요. 어떤 피부 톤에도 무난하게 잘 어우러집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저는 평소 22호가 있는 제품이라면 22호, 아니라면 23호 사용하고 복합성이나 지성에 조금 더 가깝고, 수정화장은 거의 하지 않는 편입니다💕 22호 쿠션을 사용하던 중, 다크닝 때문에 불편했고 반톤 더 밝은 베이스를 사용하고 싶어 구매했어요! 사실 신상도 아니고 이미 입증된 유우우명 템이라 큰 의심 없이 샀는데 진짜 너무 만족했어요🍀 스페츌러랑 사용하니 정말 얇게 올라가는데 커버력도 완전 구웃💡밀착력이랑 지속력은 말해뭐해..😽 수정화장 없이 12시간 넘게 유지했을 때도 약간 코옆 뭉침 정도 제외하곤 괜찮았어요! -> 이 정도면 다른 베이스 제품과 비교해도 지속력 넘 좋았어요 어뜨케 이게 만 원대..🎈피부 호수 다양한게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요.,,✨
어바웃톤
블러 파우더 팩트
파우더 입자가 고와서 가볍게 밀착되고 답답함 없이 피부에 자연스럽게 올라가요. 바르고 나면 피부 톤이 한층 화사해지면서 결이 매끄럽게 정돈돼 피부가 좋아 보이더라구요. 수정 화장할 때도 번들거림은 잘 잡아주면서 건조함 없는 보송한 마무리감에 톤까지 밝혀줘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모공도 은근히 블러 처리된 것처럼 정돈돼 보여서 피부결이 한층 매끈해 보입니다. 색감도 너무 하얗게 뜨지 않고자연스러워서 파운데이션이나 쿠션 위에 사용해도 들뜸 없이 잘 어울렸어요.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