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샘 커버 퍼펙션 팁 컨실러 [0.5 아이스 베이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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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샘
커버 퍼펙션 팁 컨실러 [0.5 아이스 베이지]
장구#QNAn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폰즈
클리어 훼이스 스파 립앤아이 메이크업 리무버
폰즈 클리어 훼이스 스파 립앤아이 메이크업 리무버는 립&아이 전용 리무버답게 민감한 부위에 자극이 적고 깔끔하게 지워지는 타입이에요. 제형은 오일과 워터가 섞인 느낌이라 흔들어서 사용하면 부드럽고 촉촉하게 메이크업을 녹여줘요. 특히 마스카라나 립 컬러 같은 픽스력 있는 제품도 너무 힘 주지 않고 스르륵 지워지는 게 마음에 들었어요. 눈가에 바르고 살짝 눌러주면 번짐이나 쓸림 없이 잘 녹아 나와서 문질러도 자극이 덜한 편이에요.
메이크힐
원피엘 파운데이션
메이크힐 원피엘 파운데이션 21 피오니는 가볍고 보송한 마무리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잘 맞는 파운데이션이에요. 처음 손등에 덜어 보면 묽지도, 너무 무겁지도 않은 미디엄 제형이라 퍼프나 브러시로 펴 바르기 쉬워요. 피부에 닿으면 생각보다 피부 결을 정리해주면서 푸석하지 않게 보송하게 마무리돼서, 유분이 올라오는 T존도 깔끔해 보여요. 그리고 긴 봉 형태로 되어있어 볼쪽에 바르기 너무 편하고 좋았어요
데이지크
프루티 립 잼
데이지크 프루티 립 잼 13 크린베리잼은 이름처럼 베리 계열의 달콤한 컬러에요. 손등에 테스트해보면 적당히 채도 있는 레드 베리 톤이라 입술에 올렸을 때 과하게 튀진 않지만 혈색을 확 살려주는 느낌이에요. 질감은 딱 잼 이라는 표현이 잘 맞아서, 너무 묽지도 너무 꾸덕하지도 않은 중간 점도라 바르기 편해요. 입술에 펴 바르면 반짝거림이 자연스럽고 촉촉해서 하이라이터나 글로스 없이도 입술이 생기 있어 보여요.
셀퓨전씨
스킨 블레미쉬 밤 인텐시브
셀퓨전씨 스킨 블레미쉬 밤 인텐시브는 일반 비비크림보다 조금 더 커버에 힘이 있는 타입이에요. 제형은 부드럽고 크리미한데, 막 두껍게 올라가진 않고 피부에 착 붙는 느낌이에요. 얇게 펴 바르면 모공이나 붉은 기가 자연스럽게 정돈되고, 여러 번 덧바르면 커버력이 조금씩 올라가는 편이에요. 전체적으로 피부를 과하게 꾸민 느낌보다는 정돈된 피부처럼 보이게 해주는 비비라서, 데일리용이나 가볍게 화장하는 날에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3,243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