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이딩 [1.5호 뉴트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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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로댕 쉐이딩 [1.5호 뉴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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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3.8 / 최근 30일 11개 리뷰 작성
더보기라네즈
네오 쿠션 퍼프 매트
라네즈 퍼프는 다른 퍼프와 달리 구멍이 송송 뚫려있어서 적당한 양을 얇게 바를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 그리고 세 손가락으로 퍼프가 한 손에 착 감기는 그립감도 좋고, 무엇보다 퍼프가 말랑말랑해서 좋습니다. 그런데 이 퍼프는 세척하기가 조금 까다롭습니다. 에어홀이 나있는 만큼 퍼프에 묻은 파운데이션을 깔끔하게 씻어내기에 어렵습니다.
다이소
클리어 삼각 아이섀도우 브러시
다이소 브러쉬인데 아이섀도우나 하이라이터 바를 때 은근 잘 쓰고 있는 템임. 모가 단단하게 모아져 있어서 힘 있게 밀착돼서 글리터 올리기 특히 편했음. 펄을 흩날리듯 바르는 느낌보단 원하는 부위에 딱 얹어주는 느낌이라 눈앞머리, 눈 중앙 포인트, 애교살에 찍어 바르기 좋았음. 가격도 부담 없는데 활용도 괜찮아서 글리터 전용 브러쉬로 하나 두기 무난한 제품임.
다이소
고급 파우더 브러시 (대)
다이소 블러셔 브러쉬인데 가격 생각하면 퀄리티 꽤 괜찮은 편이라 만족하면서 쓰는 중임. 모가 부드럽게 퍼져 있어서 피부에 닿을 때 자극 거의 없고, 홍조 있는 피부에도 문질림 없이 얹히는 느낌이라 부담 없었음. 발색도 은근 잘 올라와서 블러셔를 가볍게 터치만 해도 색이 자연스럽게 표현됐고, 여러 번 레이어링하면 더 또렷하게 쌓여서 농도 조절도 쉬운 편이었음. 생각보다 브러쉬 크기가 커서 볼 전체에 빠르게 쓸어주기 좋고, 경계 없이 넓게 블렌딩돼서 발림성도 괜찮았음. 데일리용으로 막 쓰기 좋고 가성비 브러쉬 찾는 사람한테 무난하게 추천할 만한 제품임.
웨이크메이크(WAKEMAKE)
스파츌라 와이드 파운데이션 브러시
웨이크메이크 파운데이션 브러쉬인데 좋다는 말 워낙 많이 들어서 기대하고 써봤는데 왜 다들 추천하는지 바로 이해됐음. 모가 굉장히 촘촘하고 탄탄하게 잡혀 있어서 파운데이션을 피부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시켜주고, 브러쉬 결 자국도 거의 남지 않아서 피부 표현이 매끈하게 정리됐음. 퍼프로 두드렸을 때보다 커버력이 더 정교하게 올라가는 느낌이라 모공이나 잡티 커버할 때 특히 좋았고, 얇게 여러 번 레이어링하기도 쉬웠음. 양조절도 비교적 편해서 베이스 초보자도 무난하게 쓰기 괜찮은 브러쉬라고 느꼈음.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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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로댕 쉐이딩
입자가 아주 곱고 부드러워서 브러시로 쓸었을 때 가루 날림이 적고, 피부에 뭉침 없이 얇게 밀착되니까 초보자도 경계선 없이 자연스러운 음영을 넣을 수 있더라고히요. 붉은 기가 쏙 빠진 담백한 브라운 톤이라 얼굴이 떠 보이지 않고, 이목구비를 뚜렷하게 잡아주는 효과가 확실해서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 꼭 쓰게 돼요. 어떤 피부 톤에도 무난하게 잘 어우러집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저는 평소 22호가 있는 제품이라면 22호, 아니라면 23호 사용하고 복합성이나 지성에 조금 더 가깝고, 수정화장은 거의 하지 않는 편입니다💕 22호 쿠션을 사용하던 중, 다크닝 때문에 불편했고 반톤 더 밝은 베이스를 사용하고 싶어 구매했어요! 사실 신상도 아니고 이미 입증된 유우우명 템이라 큰 의심 없이 샀는데 진짜 너무 만족했어요🍀 스페츌러랑 사용하니 정말 얇게 올라가는데 커버력도 완전 구웃💡밀착력이랑 지속력은 말해뭐해..😽 수정화장 없이 12시간 넘게 유지했을 때도 약간 코옆 뭉침 정도 제외하곤 괜찮았어요! -> 이 정도면 다른 베이스 제품과 비교해도 지속력 넘 좋았어요 어뜨케 이게 만 원대..🎈피부 호수 다양한게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요.,,✨
어바웃톤
블러 파우더 팩트
파우더 입자가 고와서 가볍게 밀착되고 답답함 없이 피부에 자연스럽게 올라가요. 바르고 나면 피부 톤이 한층 화사해지면서 결이 매끄럽게 정돈돼 피부가 좋아 보이더라구요. 수정 화장할 때도 번들거림은 잘 잡아주면서 건조함 없는 보송한 마무리감에 톤까지 밝혀줘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모공도 은근히 블러 처리된 것처럼 정돈돼 보여서 피부결이 한층 매끈해 보입니다. 색감도 너무 하얗게 뜨지 않고자연스러워서 파운데이션이나 쿠션 위에 사용해도 들뜸 없이 잘 어울렸어요.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