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쿨포스쿨 피니쉬 세팅 픽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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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쿨포스쿨
피니쉬 세팅 픽서
조조#etP5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7개 리뷰 작성
더보기더마팩토리
나이아신아마이드 20프로 세럼
더마팩토리 나이아신아마이드 세럼은 산뜻한 제형이라 아침저녁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어 다른 스킨케어와 함께 사용하기도 편했고, 꾸준히 바르니 피부톤이 조금 더 균일하고 맑아 보이는 느낌이 들었어요. 유분감이 과하지 않아 여름에도 사용하기 좋았고, 피부가 한층 매끈해진 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자극 없이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미백·피부결 관리 세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제품입니다.
김정문알로에
큐어 워터 스플래쉬 쿨링 선스틱
김정문알로에 쿨링 선스틱은 바르는 순간 시원한 쿨링감이 느껴져 더운 날씨에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었습니다.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면서 끈적임이나 답답함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수시로 덧바르기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백탁 없이 투명하게 발리고 메이크업 위에도 밀림이 적어 외출 중 자외선 차단을 보충하기 편했습니다. 휴대하기 좋은 크기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여름철 데일리 선스틱으로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습니다.
아비브 (Abib)
콜라겐 아이패치 부활초 젤리
아비브 콜라겐 아이 패치는 얇고 부드러운 패치가 눈가에 빈틈없이 밀착되어 사용감이 좋았습니다. 에센스가 풍부하게 담겨 있어 붙이는 동안 촉촉함이 오래 유지됐고, 떼어낸 후에도 눈가가 매끈하고 탄탄해진 느낌이 들었어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흡수되어 아침 메이크업 전이나 저녁 스킨케어 마무리 단계에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꾸준히 사용하면 건조한 눈가에 보습을 채워주고 생기 있는 인상을 만들어주는 데 도움이 되는 아이 패치였습니다.
아임프롬
라이스 크림
부드럽고 쫀쫀한 제형이 피부를 촉촉하게 감싸주면서도 답답하지 않아 만족스러웠습니다. 바르는 즉시 보습감이 오래 유지되고, 피부가 한층 윤기 있고 건강해 보이는 느낌이 들었어요. 건조함으로 푸석했던 피부도 편안하게 케어해 주어 아침 메이크업 전이나 저녁 마무리 크림으로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끈적임은 적고 흡수 후에는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라 사계절 내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보습 크림입니다.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2,469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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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DIOR)
포에버 파우더 쿠션
절친인 고딩친구가 내 생일날 선물이라며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보내온 ㅎㅎ 이렇게 비싼 쿠션은 처음 ㅋㅋ 디올 포에버 파우더 쿠션 라벤더 입자가 곱고 부드러운 파우더가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어 번들거림은 잡아주면서 피부톤을 화사하게 해주어서 그러는지 만나는 사람들 마다 화사 하니 이쁘다고 하네요 라벤더 컬러 덕분에 칙칙함도 자연스럽게 보정되고, 뽀송하면서 은은한 윤기가 남아 피부가 한층 깔끔해 보여요. 고급스러운 디올 케이스까지 마음에 쏙 드는 제품이에요 친구 덕분에 제 얼굴이 화사해졌어요 ㅎㅎ 나 자신을 위한 선물도 좋을것 같아요 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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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내추럴
올데이 타이트 메이크업 세팅 픽서
올데이 타이트 픽서 후기: 생각보다 기대했던 것보다는 아쉬웠어요ㅠㅠ 고정력이 좋다고 해서 써봤는데 막 엄청 오래 유지되는 느낌은 아니었고, 뿌리고 나면 살짝 뻣뻣하게 느껴지는 것도 있었어요.그리고 좀 번들거리는 느낌 ㅠㅠ 처음에는 괜찮은 것 같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메이크업이 조금씩 무너져서 아쉬웠어요. 향은 나쁘지 않아요! 다른 픽서 좋은게 있으면 추천 받고싶네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이달의BEST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