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곰(LAGOM) 셀럽 마이크로 폼 클렌저 [15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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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곰(LAGOM)
셀럽 마이크로 폼 클렌저 [150ml]
CK맘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6개 리뷰 작성
더보기닥터자르트
크라이오 러버 브라이트닝 마스크
닥터자르트 스테디셀러인 크라이오 러버 마스크입니다. 이 제품은 여름에 사용하면 피부에 콜린감을 즉각적으로 주어서 시원한 느낌이 들어서 좋고 다른 계절에는 일반 마스크팩을 하고 모델링팩 대신에 쓸 수 있어서 좋아요. 다만 여름에는 같이 들어 있는 앰플이 앰플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진득한 크림 제형이라 잘 쓰지 않거나 볼 쪽에만 살짝 발라 주고 사용하고, 겨울에는 세럼과 함께 앰플을 발라주는데 저는 특별히 건조한 볼 부위를 두껍게 발라 주는 편입니다.
루베어
소프트 배리어 로션
보습력이 좋고 자극이 없는 성분이라고 해서 구매한 루베어의 베리어 로션입니다. 로션으로 되어 있지만 제형은 로션과 크림 사이 정도이고 흡수력은 로션처럼 잘 흡수되고 끈적임이 남지 않아 아토피 피부가 있는 저희 아들도 불평 없이 잘 썼습니다. 특히 끈적임이 없어서 하루에 여러 번 발라도 거부감이 없어서 좋았고 기왕이면 작은 용기로 나와서 아이가 들고 다닐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일록
루미에르 클리어리스 마스크팩
처음보는 사용법 혹은 사용타이밍의 일록 마스크입니다. 진주 파우더, 병풀·감초뿌리 추출물, 히알루론산, 토코페롤 등의 성분이 함유되어 리스트만 보아도 보습에 좋은 성분이 들어있습니다. 이 제품은 아침 세안 후 가볍게 피부 톤과 보습, 피부결을 케어해 주는 크림 마스크 제품인데 저처럼 간절기에 갑자기 건조해지는 피부에 이거 하나만 더해줘도 큰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어반앤
시티브리즈 32도 페이셜 스프레이
여름에 피부온도 내리는 용도로 구매한 어반앤의 스티브리즈 미스트입니다. 나이아신아마이드, 판텐올, 알로에 추출물 및 에센스 오일이 함유되어 있어 수분 공급과 보습, 피부 장벽 케어에 도움을 줍니다. 흔들어보면 지성성분이 보이는데 뿌렸을때 피부가 기름져 보이는건 아니고 피부수분을 뺏기는건 막아주는거 같아요. 잘 흔들어서 뿌리먼 안개분사로 피부온도가 확실히 떨어지는게 느껴집니다.
클렌징폼/젤 인기 리뷰
총 8,688개 리뷰
더보기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클렌징 폼
✔️제형 & 사용감 소량으로도 쫀쫀하고 부드러운 거품이 풍성하게 올라와 자극 없이 순해요 ✔️세정력 & 보습 노폐물은 깔끔히 지워주면서 세안 후 당김이 적어 아침저녁 부담 없이 쓰기 좋습니다. 무향에 가까워 민감성 피부에도 안성맞춤! 단, 진한 메이크업은 전용 리무버나 오일세안후 2차세안시 사용할것 ✔️총평 거품이 쫀쫀 풍성하며 세안후에 건조하지않고 데일리 세안제로 좋은거같아요~ 메이크업시 이중세안 필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