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엄마가 벌크로 사놓은건데 촉촉하다고해서 써본템이에요약간 다른책보다 좀 미끌거려요되게 넓적한 시트포장지에 바세린이 딱 그려져 있음23미리고 세라마이드라고 적혀있음이거랑 코코아도 벌크로 있어요바세린이 유니레버 건가보네요향도 거의없고 촉촉하긴 해요남은 시트팩도 안버리고 그 안에 에센스를 몇번 더 쓰고 버리시더라고요그리고 시트팩이 알러지 없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