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가 덜 뻣뻣하고 편안해지는 느낌이라 처음 쓸 때부터 꽤 만족했어요. 나무로 된 패들 형태라 손에 잡히는 느낌도 묵직하고 안정적이라서 마음에 들었어요.빗질할 때 모발 엉킴 풀리는 게 꽤 부드럽고, 이전에 플라스틱 브러시 쓸 때처럼 머리가 잡아당겨지는 느낌도 훨씬 덜하더라고요. 두피 자극 없이 마사지하듯 쓰면 혈액순환 되는 느낌이 들어서 샤워 후나 아침 빗질 루틴에 자주 쓰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