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워터파크에 반팔 반바지를 입고 갔다가 피부가 새빨갛게 타서 엄청 따갑고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긴 옷을 입을거지만 혹시 모르니 얼굴과 빈틈에 바를 워터프루프 선크림을 찾다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워터프루프 여서 지워질 걱정 없이 편하게 바를 수 있었고, 조금 타긴 했지만 거의 티나지 않을 정도여서 사용 후 만족감도 굉장히 컸던 제품입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