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이 깔끔해서 세트로 두기 괜찮았어요. 색감이 쨍하지 않고 차분한 편이라 욕실에 두면 튀지 않아요. 칫솔모는 생각보다 부드러워서 잇몸 자극은 거의 없었고, 그렇다고 너무 흐느적거리지는 않아서 양치할 때 답답하진 않았어요.처음 쓸 때는 특별한 차이를 느끼진 못했는데, 며칠 쓰다 보니까 양치 후에 입 안이 깔끔한 느낌은 괜찮았어요. 너무 강한 민트가 아니라서 아침저녁으로 쓰기 부담 없었고요. 어금니 쪽도 무난하게 잘 닦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