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헨트 바세린 바디로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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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헨트
바세린 바디로션
KR8J5DC님의 리뷰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조성아 22
대왕쿠션 시카 앰플
개인적으로 팩트 제품은 쿠션 제형보다는 에센스크림제형을 좋아하는데 이날은 내 거를 안 가지고 와서 동생 화장품을 사용하게 됐는데 동생이 조성아의 시카앰플 쿠션 제품의 팩트를 사용하고 있어서 한번 사용해 봤는데 1호가 라이트 베이지인데 생각보다 아주 소량을 발랐는데도 엄청 밝게 발라졌으며 처음에는 생각보다 좀 너무 밝아서 걱정했는데 여러 번 두들겨 펴 바르니까 자연스레 피부 톤이 맞아서 괜찮았어요.
식물나라
보송 페이스 앤 바디 선스틱
식물나라에 보송 페이스 앤 바디 선스틱 제품. 남녀노소 상관없이 애들이랑 같이 바르려고 산 제품인데 얼굴 바디 등 올인원으로 다 바를 수 있어서 좋고 선스틱이라서 넓게 한번에 펴바를 수 있어서 간편하고 끈적이지 않고 백탁 현상도 없어서 아주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스틱 제형이라 사용하기 편하고 추천합니다. 양도 적은 것 같지만 의외로 오래오래 사용기간이 길어요.
라입(RAIP)
아르간 헤어 오일 엘레강스
새치가 있어서 염색을 주기적으로 하는 편이라서 머리 끝이 많이 상하고 푸석푸석한 느낌이 항상 있어서 헤어에센스나 오일제품을 항상 사용하는 편이에요. 에센스보다는 향이 좋은 오일 제품을 자주 바르는 편인데 라입 아르간 헤어 오일 중에 베이비 파우더 향를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향도 좋고 바르면 머릿결도 부드러워져서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
바세린(Vaseline)
퓨어 스킨 젤리 오리지널
바세린 제품은 유명해서 집집마다 다 있는 화장품이 아닐까 싶어요. 특히나 건조한 피부가 있는 집에는 필수 제품인 것 같아요. 건조한 부분에 수시로 발라주면 촉촉하니 효과가 좋은 것 같아요. 애기들 피부 튼데나 입술 팔꿈치 등 건조한 부분에 쓱쓱 발라주면 끈적임 없이 잘 발려서 좋고 용량도 많아 만족스러워요. 다른 크림들과 섞어서 쓰면 더 촉촉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663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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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