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노리 화이트닝 드레스 톤업크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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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노리
화이트닝 드레스 톤업크림
6jzgfv683360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3CE
블러 워터 틴트
3CE(쓰리씨이) 블러 워터 틴트 #CHASING ROSE (체이싱 로즈) 갓 피어난 장미를 말린 듯한 생기 있는 로즈 핑크예요. 너무 딥하지 않은 적당한 채도의 미지근한 로즈 컬러라, 웜톤과 쿨톤의 경계에서 누구나 화사하게 바를 수 있는 매력적인 중채도 MLBB입니다. 워터리하게 발리다가 보송하게 픽싱되는 반전 텍스처가 특징이에요. 입술에 얇게 밀착되어 묻어남이 거의 없고,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고 보들보들한 마무릿감을 선사합니다. 지속력과 가벼움을 동시에 잡고 싶을 때 최고의 선택! 텁텁함 없는 맑은 매트립을 선호하신다면 가방 속 데일리 템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여쿨,봄웜 분들 강추드립
릴리바이레드
스윗 라이어 밀키 틴트
릴리바이레드 스윗 라이어 밀키 틴트 – 체리 사과 파르페인 척은 이름 그대로 우유 한 방울 섞인 듯한 밀키 레드 컬러가 포인트인 틴트예요. 처음 발랐을 때는 선명한 체리 레드에 사과처럼 맑은 레드기가 살아 있어서 얼굴에 확 생기를 불어넣어줘요. 쨍한 정레드라기보다는 화이트 한 스푼 섞인 부드러운 레드라 부담스럽지 않고, 입술이 자연스럽게 또렷해 보이는 색감이에요.밀키한 제형 덕분에 발림성이 부드럽고, 여러 번 레이어해도 탁해지지 않으면서 맑은 레드 컬러가 예쁘게 유지돼요. 작은 펄 없이 깔끔한 발색이라 데일리 레드 립으로도 활용 가능하고, 한 번만 발라주면 청순한 레드, 여러 번 바르면 사랑스럽고 또렷한 레드 립으로 연출할 수 있어요 🍎🍒
클리오
(냥생역전 코숏 에디션) 크리스탈 글램 틴트
클리오 크리스탈 글램 틴트 하트 핑크 다이아는 이름처럼 사랑스럽고 반짝이는 핑크빛이 포인트인 틴트예요. 입술에 처음 닿았을 때는 투명하면서도 맑은 핑크 베이스가 촉촉하게 퍼지면서, 글로시한 광채까지 함께 올라와요. 작은 펄이 은은하게 빛나서 입술이 물에 젖은 듯 반짝이고 촉촉해 보이는 효과가 나고, 너무 진하지 않으면서도 매력적인 색감이라 데일리로 쓰기 좋아요.색감 자체는 산뜻하고 밝은 느낌의 핑크라 핑잘봄 피부 톤에 특히 잘 어울려요!!
비바이바닐라
볼륨 립 플럼퍼
바닐라코 워터 드롭 베일 틴트 라인의 볼륨 립 플럼퍼 #라이트 색상이 거의 없는 투명하고 맑은 고광택 제형이에요. 단독으로 바르면 입술 본연의 혈색을 살려주며, 어떤 립 제품 위에 덧발라도 본래의 색감을 해치지 않고 유리알 같은 반짝임만 더해주는 만능 레이어링 아이템입니다. 끈적임 없이 매끄럽게 발리는 워터리한 오일 광택이 특징이에요. 1단계 답게 자극이 아주 강하지 않으면서도, 바르는 즉시 은은한 화박거림과 함께 입술 주름을 펴주어 즉각적으로 입술이 도톰해 보이는 효과를 줍니다. 플럼퍼 입문자에게 딱 좋은 데일리 볼륨 템이에요! 입술이 얇아 고민이거나, 평소 쓰던 매트 립을 촉촉한 글로우 립으로 변신시키고 싶을 때 강력 추천합니다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345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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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