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모말모… 이건 내가 어릴 때부터 쓰던 거라 집에 항상 쟁여둠.엄마도 알아서 쟁여두는 편이라 서로 누가 샀냐 하다가 결국 두 병씩 생기는 템립이랑 아이 메이크업 지울 때 쉐킷쉐킷 흔들어서 화장솜에 묻히고, 눈도 비비고 립도 비비면 그냥 슉슉 자극도 딱히 없고, 세정력은 확실해서 진한 날에도 믿고 씀.다 쓰면 또 사는 게 아니라 그냥 집에 이미 있는 너낌 그 정도로 꾸준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