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00원입술이 건조해서 수시로 발라주는 립밤이에요. 밤에 발라주기에는 오래가는 편은 아닌 것 같아서 이것도 귀찮고 저것도 귀찮을때 그냥 저거 바릅니다. 그렇다고 마르는 스타일은 아닌데 자기전에 바르기에는 개인적으로 충분치 않아서 평소에 집에 있을 때 많이 발라주는 립밤이에요. 이것도 호석이가 쓰는 거보고 산건데 코코넛이라 향은 무향에 가까운 향이긴 한데 옆에 립스틱이랑 비교해봐도 면적도 넓은데 양이 짐승용량이라 부지런히 쓰면 립밤개봉유통기한 내에 쓸까싶어서 부지런히 써줍니다. 립밤만 집에 다이소도 포함해서 4개가 되서 진짜 부지런히 써줍니다(외출용 제외) 양이 많아서 남성분들도 휘뚜루마뚜루 쓸수있는 립밤제품이에요. 그리고 뚜껑은 돌려서 닫아야해요. 이게 호불호가 갈릴수 있긴한데 가끔 뚜껑잃어버리는 사람이라 전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