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3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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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3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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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스팀베이스
데일리 아이마스크 [라벤더향]
안구건조증이 있어서 취침 전, 렌즈착용 후, 눈꺼풀 기름 세척 전에 사용중입니다. 취침 전에 쓰고 자도 아침되면 이불 어딘가에서 발견되서 편하게 쓰고 잡니다. 렌즈착용 후에는 눈에 피로감이 쌓였으니 씻고 나서 사용해주면 눈이 맑아져요. 눈꺼풀 세척 전에는 스팀타올보다는 아이마스크로 하고 세척해주는데 온도도 적당해서 데일리로 필요시 항상 구비해놓고 사용해줘요. 향이 다양한데 밤에 잠들기 좋은게 라벤더 향이고, 개인적으로 라벤더 향을 좋아해서 무조건 이걸로 구비해둡니다. 스마트폰을 많이 보는 날에는 무조건 해줘야해요. 올영가면 한박스에 7개도 있고 15개도 있어요. 뜯는순간 온도가 올라가니 뜯어놓고 다른일 하시면 쓰는 시간이 줄어들어요.
플랙커스
트윈라인 치실
색깔만 보고 샀는데 박하느낌이 나네요. 그리고 어금니하기 너무 좋아요. 물치실이 가장 좋긴한데 비싸서 못사고 우선 이걸로 해봤는데 힘조절을 잘해야 어금니할때 잇몸에 자극이 안옵니다. 잘 안들어간다고 힘 빡주면 잇몸을 너무 누르니까 바이올린 켜듯이 해주면 잘 들어가고 자극도 없어요. 쓰고나서 물로 헹군 뒤 양치질하면 입 안이 깔끔합니다. 교정이 아니라도 치과에서도 추천하는 방법이기도 하고, 가격도 괜찮은데 여러개 들어있어서 한달치는 되니까 든든해서 좋아요. 줄도 트윈이라 편하도 치간되는게 같이 붙어있어서 큰 거 뺄때 좋을 것 같아요. (써 본 적은 없어요)
덴탈프로
치간칫솔 사이즈 1번 15P
교정을 했어서 치간칫솔은 필수입니다. 어금니쪽도 사용하긴 하지만 주로 앞니랑 어금니 위주로 사용합니다. 유지장치가 붙어있는 위치라서 칫솔이 안들어가기 때문에 무조건입니다. 치석은 칫솔질로 예방가능하지만 치간은 두께따라 사용가능한데 이건 가장 얇은 사이즈보다 한 단계위인 얇은 단계인데 가격도 비싸지고 할인을 잘 안해서 단계를 낮춰서 사용해봐야 할 것 같아요. 치간이 많이 벌어진 분들이 쓰시기에 좋습니다. 세일은 안해도 3개정도 더 증정도 있어서 나름 괜찮아요. 가장 얇은 거랑 차이점은 한 방에 할수 있다는 것 같아요. 두께는 얇은 면봉정도이고, 뚜껑은 1개만 들어있어요.
아이오페
XMD 스템3 클리니컬 리커버리 세럼
수분광이 미쳤다고 해서 구매했는데 이거 바르고 선세럼 바르고 수분선쿠션 바르면 볼에 광이 나요. 한번에 바를양보다 적게 짜서 얇게 두번 펴바르니까 흡수가 잘되서 수분이 오래 지속됩니다. 좋은 제품인 만큼 효과보려면 충분히 흡수시킨 다음에 크림으로 넘어가야 제품력이 돋보여요. 급해서 그냥 바르면 선크림바를때 떡져버리기 때문에 얇게 여러번 도포해주세요. 제형은 물과 되직함 그 중간이에요. 건성인 저도 낮보다는 나이트로만 사용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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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오가니스트
히말라야 핑크솔트 바디워시 리프레싱 민트
리프레싱 민트는 상쾌한 향이라 거부감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맨톨도 함유되어 있어서 시원하고 청량함이 느껴져서 지성피부나 여름에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적은 양으로도 폭신폭신하고 풍성한 거품이 잘 나고 가끔 바디워시 중에 과하게 뽀득뽀득해서 건조해지는 제품 있는데 이 제품은 바디워시 한 후에 과하게 건조한 느낌이 없는 마일드한 사용감이라 건조한 피부가 사용하기도 좋았어요

닥터원더
네일 에센스 포켓펜
거스러미가 잘 생기는 편이라 구매했는데 밖에서 수시로 발라주기에는 이런 펜 타입이 확실히 편해서 좋아요. 돌려서 필요한만큼만 사용하면되니까 편하고 가방이나 파우치에 챙겨다니다가 응급템으로 사용하기 좋고 이 제품은 오일 쩐내 안나고 산뜻한 향이라 좋았어요. 급하게 잠깐 거스러미 진정시키는용으로는 괜찮은데 그 효과가 오래가지는 않아서 자주 발라줘야해요

오스트레일리안 보태니컬
핸드워시 [레몬그라스&레몬머틀]
대형할인마트에서 두개 들이로 판매하는 제품이다. 레몬그라스& 레몬 향이라 너무 맘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세정력은 깔끔하게 잘 씻어져서 좋았다. 무엇보다 레몬의 가벼운 향이라 좋았고 기분까지 상큼했다. 몸에도 바디워시로 쓰면 어떤가해서 써봤을 때 마음애 드는 정도의 마무리감이었다. 다음번에도 이 제품의 다른 라인을 구매해서 써보고 싶은정도이다.